[비즈니스포스트] 쌍용건설이 노량진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쌍용건설은 지난 3일 열린 서울 동작구 노량진의 은하맨션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쌍용건설 노량진 은하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1328억 규모

▲ 쌍용건설이 서울 동작구 노량진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사진은 서울 노량진 은하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 투시도의 모습. <쌍용건설>


은하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 5층~지상 29층 규모 아파트 3개 동, 20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공공청사 등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사업지는 지하철 1·9호선 노량진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은하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 총 공사비는 1328억 원이며 착공 시점은 2028년 12월로 계획됐다. 조경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