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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아파트거래] 강남센트럴아이파크 전용 125.46㎡ 49억으로 신고가
- 강남센트럴아이파크 전용면적 125.46㎡(공급면적 48A평, 160A㎡)가 49억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2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강남센트럴아이파크 전용면적 125.46㎡ 21층 매물은 지난 7일 49억 원에 사고팔렸다.같은 면적 기준 지난해 7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48억 원(19층)을 1억 원 웃돌았다.강남센트럴아이파크는 최고 높이 35층, 5개동, 499세대 규모 단지로 2022년 사용승인을 얻었다. 과거 개나리4차 아파트를 HDC현대산업개발이 재건축했다.전용면적 기준 59.94㎡(23B평, 79B㎡)~168.06㎡(66PH평, 218PH㎡)로 이뤄져 있다.지하철 2호선과 수인분당선이 지나는 선릉역, 2호선이 지나는 역삼역 사이에 있다. 강남업무지구가 위치한 테헤란로와도 가까워 입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