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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강태영 NH농협은행 행장
[Who Is ?] 강태영 NH농협은행 행장
강태영 NH농협은행 행장.◆ 생애강태영은 NH농협은행의 행장이다.생산적 금융과 인공지능(AI) 전환에 역량을 집중하면서 금융사고 방지를 위한 내부통제 체계 수립에 힘쓰고 있다.1966년 12월20일 경상남도 진주에서 태어났다.진주 대아고등학교와 건국대학교 축산학과를 졸업했다. 건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융합정보기술학 석사학위를 받았다.농협중앙회에 입사해 농협은행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인사팀장과 종합기획부 전략기획단 단장, 올원뱅크사업부장, 디지털전략부장, 강북사업부 사업부장으로 근무했다.DT부문 부문장으로 일하며 농협금융지주 디지털금융 부문 부사장도 맡았다.2024년 NH농협은행장에 선임됐다.농협은행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있다.◆ 경영활동의 공과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2025년 3월26일 서울 중구 광화문금융센터에서 시재(현금)를 점검하고 있다. < NH농협은행 >△AI기반 신용감리시스템 특허 획득NH농협은행이 인공지능(AI)에 기반한 신용감리시스템 특허를 확보했다.NH농협은행은 2025년 12월3일 자체 개발한 'AI감리역'과 '조기경보 특화지표(EW-AR)'와 관련한 특허를 등록했다고 밝혔다.AI감리역은 여신 업무가 규정이나 정책에 맞는지 살피는 감리담당자의 판단을 AI로 계량화해 우량차주 선별과 판정을 자동화한다.EW-AR은 원금이나 이자를 연체한 부실 차주를 예측하고 식별하도록 조기경보를 강화하는 기능이다.이를 통해 NH농협은행은 업무 정확도화 효율성을 높이고 부실포착 성능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는 금융권에서 처음으로 획득한 AI에 기반 신용감리 프로세스 특허라고 NH농협은행은 설명했다.강태영은 "AI 기술을 주요 업무 전반에 확산시켜 리스크관리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AI와 생산적 금융 중심 조직개편NH농협은행이 AI 전환과 생산적 금융 기조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직을 개편했다.NH농협은행은 2026년 1월1일 'AI 데이터부문'을 신설해 AI 전략과 데이터 분석 등 업무를 통합할 것이라고 2025년 11월27일 발표했다.NH농협은행은 블록체인팀을 디지털자산팀(가칭)으로 확대 개편해 스테이블코인을 비롯한 디지털자산 대응을 전담하도록 했다.디지털문과 IT부문도 각각 개편해 일관된 플랫폼 전략 수립 및 실행력을 높이고 기술 중심의 운영 혁신을 노린다.또한 중소기업고객부를 기업성장지원부로 바꾼다. 이 부서 아래 생산적금융국을 두고 자금이 생산적 분야로 흘러가도록 기반을 마련했다.이 밖에 고액자산관리와 우수고객전략을 고도화하는 차원에서 종합자산관리(WM) 사업부를 WM사업부와 투자상품부로 분리한다.강태영은 "이번 조직개편은 AI와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본격화하고 고객중심의 종합금융을 구현하는데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2025년 1~3분기 순이익 4.6% 감소NH농협은행이 2025년 들어 3분기까지 순이익이 직전 해보다 감소했다.금융업계에 따르면 NH농협은행의 2025년 1~3분기 연결기준 누적 당기순이익은 2024년 같은 기간보다 4.6% 감소한 1조5796억 원으로 집계됐다.총영업이익도 뒷걸음질했다.2025년 1~3분기 NH농협은행은 5조7042억 원의 총영업이익을 기록했다. 2024년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조171억 원이었는데 이보다 5.2% 감소했다. 영업이익에서 영업외비용과 특별이익을 가감한 뒤 법인세까지 차감하면 당기순이익을 구할 수 있다.NH농협은행은 은행의 주 수입원인 이자이익 감소로 실적이 내리막을 기록했다.실제 NH농협은행의 2025년 1~3분기 누적 이자이익은 2024년보다 4.5% 준 5조5088억 원으로 나타났다.이 밖에 2025년 1~3분기 누적 순이자마진도 1.67%로 0.24%포인트 감소했다. 다만 2025년 1~3분기 누적 수수료 이익은 1.41% 늘어났다.NH농협은행을 비롯한 핵심 계열사의 실적 악화로 NH농협금융의 실적도 후퇴했다.NH농협금융은 2025년 들어 1~3분지 누적 순이익이 2조2599억 원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에 견줘 1.8% 감소했다.NH농협은행의 실적. <그래프 비즈니스포스트>△생산적 금융 담당 조직 신설NH농협은행이 정부 역점 사업인 생산적 금융을 전담해 추진하는 조직을 신설했다.NH농협은행은 2025년 10월30일 생산적 금융으로 전환을 추진하는 차원에서 태스크포스(TF)를 새로 설립했다.생산적금융 TF는 △국민성장펀드 참여 △첨단전략산업에 투자와 융자 확대 △소상공인·자영업자·금융소외 계층 대상 포용금융 등을 준비한다. 이 밖에NH농협은행은 농업금융 역량을 기반으로 농식품 펀드를 확대하고 농축산 지역 혁신기업 지원을 강화해 농업과 지역경제의 균형 성장을 도모한다고 밝혔다.투자금융부문 이청훈 부행장은 "NH농협은행은 농업을 근간으로 하고 있어 이미 생산적 금융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며 "국가경제 성장과 미래산업 육성을 뒷받침하는 생산적 금융 선도은행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2025년 9월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국민보고대'에서 "우리 경제의 재도약을 이끌 첨단산업 육성 그리고 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서는 금융 분야가 지금처럼 담보 잡고 돈 빌려주고 이자 받는 전당포식 영업이 아니라 생산적 금융으로 대대적인 전환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자 수익이나 부동산 투자보다 벤처 생태계와 대규모 인프라 등에 적극 투자하자는 기조에 따라 NH농협금융지주를 비롯한 금융권이 호응하고 있다.실제 NH농협금융지주는 2025년 11월5일 향후 5년 동안 생산적·포용 금융에 108조 원을 공급하는 'NH 상생성장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에 NH농협은행은 2026년 1월부로 생산적 금융에 초점을 맞춘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또한 기업여신 심사에서는 사전검토 단계에서 심사부·기획부 등 유관 부서가 함께 참여해 생산적 금융 강화에 맞춰 영업을 적극 지원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정비한 것으로 알려졌다.강태영은 2026년 1월2일 신년사에서 "농협은행만의 생산적 금융을 통해 뿌리가 특별한 민족은행이자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은행이라는 정체성을 다시 한번 분명히 증명해 보이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강태영 NH농협은행장(앞줄 왼쪽 다섯 번째)이 2025년 10월31일 베트남 하노이 아그리뱅크 본사에서 팜 또안 브엉 행장(앞줄 왼쪽 네 번째) 등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NH농협은행 >△베트남 은행과 업무협약NH농협은행이 베트남 은행과 상호 발전 방안을 위한 업무 협력을 맺었다.강태영은 2025년 10월31일 베트남 하노이 아그리뱅크 본사를 방문해 팜 또한 브엉 행장을 만나 포괄적 업무 협력과 상호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앞서 NH농협은행은 2013년 베트남 전역에 2300여개 지점을 가진 농업 부문 국영은행 아그리뱅크와 전면 협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이후 두 은행은 10년 넘도록 무계좌 송금 서비스 등의 다양한 사업에서 협력을 강화해 왔다.NH농협은행은 농협은행 하노이지점 확장과 호치민지점 설립 인가 추진에도 아그리뱅크에 협력을 요청했다. NH농협은행은 2013년 미국 뉴욕에 첫 해외 지점을 연 뒤 2016년 베트남에 두 번째로 해외 지점을 설립했다.NH농협은행은 2025년 7월 말 기준 하노이 지점에 30명 정도의 직원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강태영은 "두 은행이 디지털 인터넷 뱅킹 등 핵심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공동 발전 기회를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강태영 NH농협은행장(가운데)이 2025년 11월2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한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를 후원하고 양준혁 양준혁스포츠재단 이사(오른쪽), 정철원 롯데자이언츠 선수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H농협은행 >△제4 인터넷전문은행 설립 추진NH농협은행이 컨소시엄에 참여해 제4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을 노린다.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을 이끄는 한국신용데이터(KCD)는 2025년 3월10일 NH농협은행으로부터 투자의향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은 우리은행과 우리카드 및 유진투자증권 등으로 구성됐다.금융 당국은 2024년 11월29일 인터넷 전문은행 신규인가 신규 기준을 마련하고 관련 절차를 추진했는데 NH농협은행도 컨소시엄을 통해 참여한 것이다.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에는 한국소호은행을 포함해 소소뱅크와 포도뱅크 및 AMZ뱅크 등 4개 컨소시엄이 도전장을 던졌다.케이·카카오·토스뱅크가 2024년 나란히 역대 최대 순이익을 거둬 인터넷은행이 매력적 투자처로 부상해 NH농협은행을 비롯한 시중 은행이 적극 참여했다. 농협은행 관점에서는 인터넷은행 설립에 참여하는 것이 농촌을 비롯한 지역에 자금 공급 역할을 확대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 특히 취임 일성으로 '디지털 리딩뱅크'를 내건 강태영은 이번 컨소시엄 참여는 디지털 사업 확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다만 금융위원회는 2025년 9월17일 정례회의를 통해 예비인가를 신청했던 4개 사업자의 인가를 모두 불허했다. 첫 번째 심사 기준인 '자금 조달 안정성' 요건을 통과한 곳이 없었기 때문이다.△런던지점 개설NH농협은행이 영국 런던에 지점을 열었다.NH농협은행은 2025년 9월5일 영국에서 런던지점 개점식을 열었다. 이날 개점식에는 강태영과 알라스테어 킹 런던금융특구 시장, 한승호 주영대한민국 대사대리 등이 참석했다.NH농협은행은2025년 7월1일 영국 건전성감독국(PRA)과 영업행위감독국(FCA)으로부터 런던지점 설립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앞서 NH농협은행은 2021년 런던에 사무소를 개설한 뒤 지점 설립을 추친해 왔는데 4년 만에 개점식을 연 것이다.이번 지점 개설로 NH농협은행의 국외 점포는 지점 7곳, 사무소 2곳, 현지 법인 2곳으로 늘었다. NH농협은행은 미국 뉴욕, 중국 베이징·홍콩, 베트남 하노이, 인도 노이다, 호주 시드니에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강태영은 "런던지점은 농협은행 첫 유럽권역 점포"라며 "글로벌 IB 사업 활성화 및 범농협 시너지 사업 발굴을 위한 전략적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강태영 NH농협은행장(앞줄 오른쪽)이 20252년 7월23일 서울 성동구 앤더슨씨에서 개최한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행사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가운데)과 시연 설명을 듣고 있다. < NH농협은행 >△4천억 유상증자NH농협은행이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4천억 원 규모의 주주 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했다.NH농협은행은 2025년 5월22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은행 지분 100%를 보유한 NH농협금융지주에 전액 배정하는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신주는 보통주 784만3137주로 발행 가액은 주당 5만1천 원이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2025년 6월9일이다.NH농협금융지주가 NH농협은행에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하는 것은 2022년 이후 3년 만이다.앞서 NH농협금융지주는 2022년 2월 1조2천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NH농협은행에 자금 지원을 한 바 있다.NH농협은행 관계자는"자본 비율을 개선하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의 증자"라며 "범농협 차원에서 수익 창출의 핵심적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디지털 금융 강화강태영은 NH농협은행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데 공을 들이고 있다.NH농협은행은 2025년 2월12일 사업설명회를 열고 생성형 인공지능(AI) 플랫폼 구축에 착수했다. 해당 사업에는 LG CNS와 PwC컨설팅 등 생성형 AI 분야 전문기업이 참여해 강태영의 행장 취임과 동시인 2025년 1월 개발에 착수했다.2025년 상반기 말에는 서비스를 열고 한 달 동안 안정화에 나섰다.생성형 AI 서비스는 AI 기반 문서관리, 지식정보검색 서비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고객 맞춤형 마케팅 문구 생성, 기업 고객 대상 정책자금지원 추천 등 업무 역량을 높이고 고객 경험을 개선하는 데 주로 역할을 하게 된다.농협은행은 생성형 AI 플랫폼의 적용을 점차 확대하고 다양한 업무에 연계한다는 계획을 내놓고 있다.이러한 노력은 디지털 서비스의 회원 수를 늘리는 성과로 이어졌다. NH농협은행은 범농협 통합 멤버십 서비스인 'NH멤버스'의 회원이 2024년 연말 기준 3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025년 4월24일 밝혔다.강태영은 취임 뒤 농협은행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꾸준히 강조하고 있다.2025년 2월10일 농협은행 각 부문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경영협약'을 체결하고 경영목표로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플랫폼·기업금융·자산관리(WM) 경쟁력 강화 등 디지털 선도은행 도약으로 설정했다.강태영은 "공급자 중심이 아닌 고객 중심의 서비스화로 급변하는 시장에 대응이 필요하다"며 "고객과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추진과 사업성장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앞서 강태영은 취임식에서부터 '디지털 리딩뱅크 도약'을 임직원이 늘 살펴야 할 고려사항으로 강조했다.강태영은 취임사에서 "금융 패러다임의 대전환(Shift)을 통해 '디지털 리딩뱅크'로 도약하겠다"며 "비대면 플랫폼 중심으로 재편되는 고객 접점을 반영해 새 고객 전략을 제시하고 고객 일상에 금융이 자연스레 스며들도록 다양하고 편리한 디지털금융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강태영 NH농협은행장(맨 오른쪽)이 2025년 3월26일 서울 중구 광화문금융센터를 방문해 금융사고 예방 교육을 하면서 모니터를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다. < NH농협은행 >△내부통제 강화 노력강태영은 NH농협은행의 내부통제를 강화하는 데 힘을 기울이고 있다.NH농협은행은 2025년 10월23일 은행원 최초로 자체 내부통제 전문가 인증 제도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은 모두 3521명의 직원에게 NH내부통제전문가 3급 자격을 부여했다.2026년부터 단계적으로 2급과 1급 인증 제도도 도입한다.금융사고가 빈번히 벌어지면서 내부통제는 금융권의 제1과제로 떠올랐다.김남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금융감독원과 5대 은행(KB·신한·하나·우리·NH)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NH농협은행의 2024년 한 해 금융사고 액수는 453억5700만 원으로 집계됐다.5대 은행 가운데 NH농협은행은 KB국민은행에 이어 두 번째로 사고액 규모가 컸다.더구나 문금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NH농협은행으로부터 받은 'NH농협은행 금융사고 중 대출관련 내역'에 따르면 2024년부터 2025년 8월까지 NH농협은행의 대출 관련 금융사고 10건 가운데 5건이 직원의 배임·횡령·사기에 의한 것이었다.농협금융지주는 이를 의식해 내부통제를 강화하기 위한 다방면의 노력을 펼쳤다.2024년 10월에는 금융판 '중대재해처벌법'으로 불리는 책무구조도를 도입했다. 2025년 상반기에는 업계에서 처음으로 'NH금융윤리자격증'을 새로 만들기로 했다.강호동 농협중앙회장도 2024년 10월 국정감사에 출석해 내부통제와 관련해 고개를 숙였다.강호동 회장은 "사고 농축협은 자금지원 제한 등으로 관리를 강화하고 계열사는 내부통제 개선 프로세스 재정립 등 특단의 대책을 통해 신뢰받는 농협으로 거듭나겠다"며 재발방지를 약속했다.강태영도 취임하며 내부통제를 강화하겠다는 뜻을 내놨다.강태영은 취임사를 통해 "지금까지 당연하게 여겼던 업무관행에서 벗어나 규정과 원칙에 충실한 사업추진으로 고객이 우리를 믿고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업무 재설계를 통해 모든 프로세스를 시스템화하고 취약점을 전면 재정비해 내부통제 강화와 금융사고 제로화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성과중심 문화 확산 노력강태영은 NH농협은행에 성과중심 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NH농협은행은 2025년 2월 뛰어난 업무성과로 조직변화에 앞장선 직원을 보상하는 'NH변화선도팀'의 첫 시상식을 가졌다.NH변화선도팀은 성과중심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2025년 새로 만들어졌다. 매주 2~3개 팀이 선정되고 이후 분기마다 10개 팀, 연도 말 5개 팀과 직원 5명을 뽑는다.첫 수상은 '2025년 외환시장 원/달러 선도은행 선정'과 '농식품 바우처 전담 금융사 선정'에 기여한 2개 팀에게 돌아갔다.강태영은 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금융 및 디지털 등 미래금융을 선도할 우수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것이다.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2025년 4월21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진행한 경영성과분석회의에서 임직원에게 당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장 취임강태영은 2025년 1월 NH농협은행장에 취임했다.농협은행은 2025년 1월3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강태영의 은행장 취임식을 열었다.강태영은 이 자리에서 '금융, 품격을 담다'를 경영목표로 내걸었다.임직원이 늘 살펴야 할 고려사항으로 고객신뢰 및 동반성장을 비롯 원리원칙 재정립 및 내부통제 혁신, 디지털 리딩뱅크 도약, 미래금융 선도 등을 강조했다.강태영은 특히 "금융은 목적이 될 수 없으며 오직 고객성장의 수단으로서만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 이를 중심에 두고 농협은행의 방향과 역할을 재정의하겠다"고 말했다.앞서 NH농협금융지주는 2024년 12월20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강태영을 차기 농협은행장으로 선임했다.금융당국이 제시한 지배구조 모범관행에 따라 이석용 전 행장의 임기만료 3개월 전인 2024년 9월부터 차기 행장 선임과 승계 절차에 들어갔다.금융당국은 금융지주사 최고경영자나 은행장의 차기 승계절차 시작 시점을 최소 임기 만료 석달 전으로 권고하고 있다.농협금융은 특히 은행 임추위 역할을 충분히 보장하기 위해 후보군 현황을 제공하고 후보를 추천받았다.강태영은 1966년생으로 진주 대아고등학교를 나와 건국대학교 축산학과를 졸업한 뒤 1991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했다.이후 강태영은 농협은행 서울강북사업부장과 DT부문 부행장 등을 거쳐 NH농협캐피탈 지원총괄 부사장으로 일했다.다년간 여신 관련 업무를 수행했고 인사부와 종합기획부 등의 근무 경력과 일선 현장에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탁월한 기획력과 영업력을 겸비한 인재로 평가됐다.특히 디지털 전환에서 세운 공로가 인정됐다.DT부문 부행장으로 재임 당시 농협금융지주 디지털금융 부문 부사장을 겸하며 지주 회장과 함께 뱅킹 앱을 그룹 슈퍼플랫폼으로 전환하는 데 앞장서는 등 디지털 전문가로서 평가를 받았다.△NH농협은행 DT부문장 시절 'NH올원뱅크' 고도화 이끌어강태영은 NH농협은행 DT부문장 시절 모바일 앱 'NH올원뱅크'의 고도화를 이끌었다.국내 주요 금융그룹은 계열사 금융 서비스를 한 곳에 모은 '슈퍼앱' 경쟁에 열을 올리고 있다.코로나19 사태 이후 은행을 비롯한 금융사 점포 폐쇄에 속도가 붙었고 비대면 거래도 대세로 떠올라서면서 이 같은 경쟁이 가속화됐다.각기 계열사 대표 모바일 앱을 내세워 고객을 한곳에 모아 유치하는 데 공을 들이고 있지만 NH농협금융그룹은 비교적 이 경쟁에서 뒤쳐져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이에 농협금융은 농협은행의 앱 'NH올원뱅크'를 슈퍼앱으로 키우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하고 박차를 가했다.농협은행은 2023년 1월 'NEW NH올원뱅크'를 내놨다.당시 이석용 은행장은 "농협금융 대표 앱 'NEW NH올원뱅크'를 통해 고객의 금융생활을 단 하나의 앱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강태영은 2023년 1월부터 12월까지 농협은행 DT부문 부문장으로 일하며 농협금융지주 디지털금융부문 부사장을 겸임했다. 이뿐만 아니라 2018년에는 올원뱅크 사업부장, 2019년에는 디지털전략부장을 맡아 농협은행의 디지털 전환에 앞장섰다.NH농협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도 행장 추천과정에서 2024년 12월 강태영을 차기 농협은행장으로 추천한 배경으로 디지털 전문가를 꼽았다.DT부문 부행장으로 재임할 때 농협금융지주 디지털금융부문 부사장을 겸임하며 지주회장과 함께 뱅킹 앱을 그룹 슈퍼플랫폼으로 전환하는 데 앞장섰던 디지털 전문가라고 평가했다.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2025년 7월29일 충남 당진에서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우사를 찾아 일손을 돕고 있다. <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걸어온 길농협금융은 2012년 3월 농협중앙회의 이른바 '신경분리'로 설립됐다.농협의 금융사업은 1958년 농업은행 설립에서 시작됐다. 그 뒤 보험업과 신용카드업에 진출했고 2000년대에는 증권업에도 발을 담갔다.하지만 금융사업이 지나치게 비대해지며 농협의 본업인 경제사업이 상대적으로 위축된다는 평가가 나왔다.이에 농협의 신용사업(금융)과 경제사업을 분리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고 2012년에 신경분리가 진행돼 NH농협금융지주와 NH경제지주가 설립됐다.농협은행은 이때 농협금융지주 산하 은행법인으로 출범했다.이 때문에 농협은행은 농협중앙회에 농협의 이름값인 명칭사용료에 해당하는 '농업지원사업비'를 지불하고 있다.출범 이후 KB와 신한, 하나, 우리 등과 대한민국 5대 은행으로 꼽힌다.총자산 규모는 2024년 말 기준 416조1493억 원으로 5대 은행 가운데 가장 작다.◆ 비전과 과제강태영 NH농협은행장(왼쪽 네 번째)이 2026년 1월5일 중국 베이징 북경지점을 방문해 영업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 NH농협은행 >강태영은 NH농협은행 내부통제를 강화해야 한다.숱한 금융사고가 벌어지며 은행권을 향한 신뢰가 떨어지는 가운데 농협은행도 적지 않은 사고로 금전적 피해와 신뢰도 추락을 경험했기 때문이다.국정감사에서도 지적을 받았다. 강태영은 2025년 10월24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금융사고 질타를 받고 "고객과 농업인 자산에 손실을 입혀 송구하다"고 사과했다.강태영 전임인 이석용 행장도 임기 내내 호실적을 이끌었지만 잇단 내부통제 문제로 연임에 실패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강태영은 2025년 1월에 취임해 2026년 12월까지 임기가 남아 있다.강태영에게는 NH농협은행의 디지털 역량을 키워야 하는 과제도 주어져 있다.주요 금융그룹은 계열사 기능을 한 데 모은 '슈퍼앱'을 통해 비대면 고객을 유치하는 데 한창 공을 들이고 있다.NH농협금융그룹은 농협은행의 모바일 앱 'NH올원뱅크'를 중심으로 디지털전환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을 세웠다.강태영은 취임식에서 이와 같은 농협은행의 과제를 풀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강태영은 취임식에서 '금융, 품격을 담다'를 경영목표로 제시했다. 임직원이 늘 살펴야 할 고려사항으로 고객신뢰 및 동반성장과 원리원칙 재정립 및 내부통제 혁신, 디지털 리딩뱅크 도약, 미래금융 선도 등을 강조했다.수익성 재고도 숙제다. 2025년 1~3분기 누적 순이익이 2024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감소했기 때문이다.강태영은 2026년 신년사에서 데이터와 AI에 기반한 맞춤형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뜻하는 초개인화 금융을 목표로 내세웠다.강태영은"수익성이 확보되어야만 치열한 시장경쟁 속에서도 농업· 농촌을 위한 우리의 역할과 사명을 흔들림 없이 수행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평가강태영NH농협은행장이 2025년 7월15일 서울 마포구 중소기엄DMC타워에서 열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 NH농협은행 >강태영은 농협은행의 디지털 전환에 공을 들여온 인물이다.은행장 선임에 중요한 배경으로 디지털 전환에서 세운 공로가 꼽혔다. DT부문 부행장으로 재임하면서 농협금융지주 디지털금융 부문 부사장을 겸하며 지주 회장과 함께 뱅킹 앱을 그룹 슈퍼플랫폼으로전환시키는 데 주도적 역할을 수행했다.강태영은 농협은행 올원뱅크사업부와 디지털전략부 등을 이끌었고 2023년에는 농협은행 DT부문 부문장과 농협금융지주 디지털 부문 부사장을 겸했다.농협은행 일선 영업현장과 은행 본점에서 두루 일하며 다방면에서 경험을 축적했다. 서울 삼성동지점 팀장과 카드마케팅부 카드상품개발팀 팀장, 인사부, 정부서울청사 지점장 등으로도 일했다.다년간 여신 업무를 수행했고 인사부와 종합기획부 등의 근무 경력과 일선 현장에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탁월한 기획력과 영업력을 겸비했다. 이에 육각형 인재라는 평가를 받으며 농협은행장에 선임됐다.◆ 사건사고강태영 NH농협은행장(왼쪽)이 2025년 10월24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를 듣고 있다. <국회방송 유튜브 영상 갈무리>△시재금 횡령 사고NH농협은행 영업점에서 직원이 현금을 횡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경기 의왕경찰서는 2025년 3월23일 횡령과 사전자기록 위작 및 동행사 등 혐의로 NH농협은행 행원 A씨를 처벌해 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A씨는 2024년 12월부터 2025년 1월까지 자신이 일하던 의왕시 소재 한 NH농협은행 영업점에서 13차례에 걸쳐 시재금 2565만 원을 빼돌렸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시재금이란 고객 예금을 대출하고 은행 금고 안에 남아 지급준비금 역할을 하는 돈이다.NH농협은행 의왕지부는 A씨가 지점 창구에서 일하면서 고객에게 시재금으로 지급해야 할 현금을 받아 몰래 챙겼다고 주장했다. 이에 더해 내부 프로그램에 시재금 운용 기록을 허위로 작성했다는 의혹도 나왔다.2026년 1월20일 기준 사건 조사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한편 NH농협은행에서는 2024년 11월 신입 직원이 자동입출금기기(ATM) 시재금 2400만 원을 탈취한 횡령 사고가 발생했던 적이 있다.△과다 대출 혐의로 외부 대출상담사 고소NH농협은행이 과다 대출에 따른 금융사고에 대응해 대출상담사를 고소했다.NH농협은행은 2025년 4월3일 204억9310만 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이 사고는 2022년 2월10일부터 2023년 4월25일에 걸쳐 발생했다. 외부 대출상담사가 감정가를 부풀려 과다 대출을 했다고 NH농협은행은 판단했다. NH농협은행은 자체 감사를 통해 금융 사고를 발견했으며 관련 대출상담사를 고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2026년 1월21일 기준 조사 결과는 알려지지 않았다.△취임 당시 강호동 회장 측근 논란강태영은 은행장 취임 당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의 측근이란 이야기가 나오며 논란이 일었다.2024년 3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취임 이후 농협 계열사 수장이나 요직에 강 회장 측근이나 중앙회장 선거 캠프에서 일한 인물들이 앉는다는 '낙하산 인사' 논란이 불거졌다.같은 해 10월 국정감사에서도 이같은 내용으로 강호동 회장은 국회의원들로부터 수차례 지적을 받았다. 강 회장은 이를 두고 "캠프 출신이라기보다 선거 기간에 마음을 나눈 분들"이라고 해명하며 이같은 지적을 부인하지 않았다.농협 노동조합도 2024년 11월 강 회장의 보은 인사를 비판하는 성명을 냈다.이같은 지적은 2024년 12월 강태영이 차기 농협은행장에 선임됐을 때도 일각에서 제기됐다. 강태영은 경남 진주 출신으로 경남 합천 출신인 강 회장과 동향으로 측근을 또 농협은행장에 앉혔다는 이야기가 돌았다.감독당국은 이같은 흐름에 부정적 태도를 보였다.2024년 초 NH투자증권 신임 사장 선임을 두고 강 회장과 이석준 NH농협금융 회장 사이 갈등이 있다는 말까지 흘러나오자 금융감독원은 당시 농협중앙회가 손자 회사 격인 NH농협금융 계열사 인사에까지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들여다 보겠다는 계획을 내놓기도 했다.◆ 경력강태영 NH농협은행장(왼쪽)이 2025년 10월30일 베트남 하노이 인근 한화에어로엔진 공장을 방문해 부품 설명을 듣고 있다. < NH농협은행 >1991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했다.2007년 농협중앙회 삼성동지점 팀장으로 근무했다.2009년 농협중앙회 구조개혁추진단 NBD팀 팀장을 맡았다.2010년 농협중앙회 카드마케팅부 카드상품개발팀 팀장으로 일했다.2012년 농협은행 인사부 노사협력팀 팀장이 됐다.2013년 농협은행 인사부 인사팀 팀장을 맡았다.2015년 농협은행 정부서울청사 지점장이 됐다.2017년 농협은행 종합기획부 전략기획단 단장을 거쳤다.2018년 농협은행 올원뱅크사업부 부장이 됐다.2019년 농협은행 디지털전략부 부장을 지냈다.2021년 농협은행 서울강북사업부 사업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2023년 농협은행 DT부문 부문장으로 일하며 농협금융지주 디지털금융부문 부사장을 겸임했다.2024년 농협캐피탈 지원총괄 부사장에 임명됐다.2025년 1월 농협은행장에 취임했다.◆ 학력강태영 NH농협은행장(뒷줄 왼쪽 여섯 번째)이 2025년 8월28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앞줄 왼쪽 일곱 번째)을 포함한 은행권 간담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앞줄 맨 왼쪽부터), 김태한 BNK경남은행장,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 이광희 SC제일은행장, 신학기 Sh수협은행장, 이환주 KB국민은행장, 이 원장,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백종일 전북은행장, 고병일 광주은행장,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박충현 금감원 부원장보.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 상임이사(뒷줄 맨 왼쪽부터), 노준섭 BNK부산은행 부행장, 황병우 iM뱅크 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강태영 NH농협은행장,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 김복규 한국산업은행 전무이사, 김성태 IBK기업은행장. <금융감독원>1984년 경남 진주 대아고등학교를 졸업했다.1991년 건국대학교 축산학과를 졸업했다.2022년 건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융합정보기술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가족관계◆ 상훈2025년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제30회 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상'에서 금융지원 공로를 인정받아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기타NH농협은행은 매년 3월 초에 지배구조 및 보수체계 연차보고서를 공시한다.강태영의 2025년 보수액도 2026년 3월에 나올 보고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한편 NH농협은행은 2024년 이석용 전 행장에게 보수로 2억9천만 원을 지급했다. 이 가운데 1억 원은 성과보수액이었다.◆ 어록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2025년 3월11일 서울 중구 NH농협은행 본사에서 연 직급별 간담회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 NH농협은행 >"농촌 지역 아이들이 지역 축제와 같은 졸업식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쌓기를 바란다.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지역을 직접 찾아가 지역 사회에 힘이 되는 사회 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 (2026/01/08, 전남 완도군 청해초등학교에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인 '우리 동네 빛나는 졸업식'을 진행하고)"이 상품은 단순한 자금공급을 넘어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기업의 미래 가치를 함께 키우는 금융이다. 농협은행은 생산적금융을 선도해 국가 신성장동력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다." (2026/01/08, 'NH미래성장기업대출' 상품을 출시하고)"중국은 우리 기업들에게 중요한 해외 시장이다. 농협은행은 북경지점을 중심으로 중국에 진출하는 국내 기업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금융서비스와 밀착 지원을 강화하겠다." (2026/01/05, 중국 베이징 북경지점을 방문해서)"농협은행만의 생산적 금융을 통해 뿌리가 특별한 민족은행이자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은행이라는 정체성을 다시 한번 분명히 증명해 보이도록 할 것이다. 위기와 격변에 철저히 대응하고 범농협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는 수익센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초개인화 금융으로 고객을 미소 짓게 하고, 고객과의 동반성장을 반드시 실현해야 한다. 수익성과 건전성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성장 토대를 공고히 다져야 한다.""점점 더 다양해지고 복합화되고 있는 고객의 니즈를 종합적으로 살펴 고객의 자산·소비·부채를 아우르는 종합자산관리 전략을 제시해야 한다. 항상 고객을 중심에 두고 고객의 변화와 요구를 가장 먼저 포착해 초개인화 금융을 제공하며 함께 성장하는 금융을 반드시 실현해 나가야 한다.""원리 원칙에 기반한 정직한 조직으로 금융 소비자 보호에 앞장서고 금융사고 제로화를 실현해야 한다. 현장에서 축적되는 데이터와 경험이 인공지능(AI) 성능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에이전트 AI 은행'을 구현해야 한다." (2026/01/02, 신년사에서)"데이터는 오랜 시간 헌신과 축적을 통해 만들어지는 결과물로 돈으로 살 수 없는 자산이다. 데이터 중심의 기본 원칙에 충실한 은행으로서 다가올 AI 시대를 준비해 나가겠다." (2025/12/18, 과기정통부에서 데이터 산업진흥 기여 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고)"이번 상품은 기업과 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 농협은행은 앞으로도 중소기업 지원과 고용안정에 기여하는 상생금융 실현에 앞장서겠다." (2025/12/15, NH중소기업재직자 우대저축을 출시하고)"농식품 펀드 조성을 지속 확대해 농산업의 혁신과 성장을 적극 뒷받침하겠다. 농식품 투자 전문성과 ML 모형을 활용해 농업 분야 생산적 금융 확대에 기여하겠다." (2025/12/09, 농협금융의 'K-Food 스케일 업' 프로그램 발표에 따라)"AI기반 신용감리시스템은 단순한 부실 예방을 넘어 데이터 기반의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고객 성장을 지원하겠다. AI 기술을 주요 업무 전반으로 확산시켜 리스크 관리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높이겠다." (2025/12/03, 특허청에 AI 기반 신용감리 프로세스 특허를 등록하고)"유소년야구 유망주를 육성하고 희망을 나누는 의미있는 대회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농협은행은 농업·농촌과 우리농산물 가치를 알리는 농심천심운동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2025/11/29, 제13회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를 후원하고)"이번 조직개편은 AI와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본격화하고 고객중심의 종합금융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미래 금융환경 변화에 선제 대응해 고객과 사회에 더 큰 가치를 제공하는 은행으로 도약하겠다." (2025/11/27, 2026년 1월1일 시행할 조직개편을 단행하고)"이번 생성형 AI 서비스는 고령층과 외국인 고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개발한 고객 맞춤형 기능이다. 앞으로도 포용적 디지털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고객 중심의 금융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 (2025/11/27, 생성형 AI 상담 기능을 도입하고)"빠르게 변하는 환경에서는 유연한 조직문화와 지속적인 혁신이 핵심이다. 도전한 임직원의 성과가 정당하게 인정받는 문화를 정착시켜 혁신의 DNA를 조직 전반으로 확산시키겠다." (2025/11/25, 디지털금융 혁신대상 시상식을 열고)"이번 개편을 통해 다양한 고객층이 NH올원뱅크에서 보다 쉽고 편리한 금융생활을 경험하길 바란다. 앞으로도 비대면 금융서비스 고도화로 고객 중심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 (2025/11/24, NH올원뱅크 주요 기능을 개편하고)"전환금융과 금리우대 지원을 통해 기업이 친환경 투자를 보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비용 구조로 추진하도록 돕겠다. 현장에서 즉시 체감할 수 있는 금융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생산적 금융의 실효성을 높이겠다." (2025/11/23, NH농협금융지주의 기후패키지 금융 출시에)"이번 평가결과는 NH농협은행이 투명하고 책임있는 지배구조를 운영해온 결과이다. 지배구조뿐만 아니라, 환경 및 사회분야에서도 ESG경영을 투명하게 실천하여 지속적으로 고객과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고 사랑받는 은행으로 자리매김하겠다." (2025/11/19, 한국ESG기준원이 진행한 지배구조평가에서 5년 연속 A등급을 받고)"지역 소상공인이 살아야 국가경제가 활성화된다. 농협은행은 지속적으로 상생과 포용의 금융을 실천하여 소상공인의 동반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 (2025/11/18,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약식에서)"NH오픈비즈니스데이는 스타트업과 농협이 연결되고 함께 도약하는 자리다. 혁신의 파장을 이어가고 성장의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농협이 스타트업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 (2025/11/17, NH오픈비즈니스데이를 개최하고)"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견고한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중소기업 지원을 통한 생산적·포용금융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 (2025/11/17,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 사업 업무협약을 맺고)"광복 80주년 기념 손기정평화마라톤이라는 의미있는 대회에 농협은행이 함께할 수 있어 아주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농심천심운동이 범국민 운동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앞장서겠다." (2025/11/17, 경기 고양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손기정마라톤에 임직원이 참석하고)"농업이 씨앗 하나에서 시작되듯 세상의 변화도 작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한다. 청년들의 상상력과 도전정신이 농협은행의 미래 혁신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농협은행은 이러한 혁신적 아이디어를 실제 비즈니스에 접목해 고객에게 한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AX 가속화를 이어 나가겠다." (2025/11/11, NH AI 아이디어 챌린지 시상식에서)"농협은행은 해외 진출 한국기업의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서, 현지 산업 구조 변화에 발맞춘 실질적 지원을 지속하겠다.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 시장에서 제조·항공·석유화학 등 핵심 산업군과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겠다." (2025/11/04, 베트남 호치민 동나이성에 위치한 효성 베트남을 방문해서)"코로나19 이후 중단됐던 상호 인력교류가 재개되는 것을 계기로, 양 은행이 디지털 인터넷 뱅킹 등 핵심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공동 발전의 기회를 모색할 것이다. 조속히 관련 TF를 구성해 상호 교류 증진을 통한 공동 발전과 협력 기반을 강화하겠다.""베트남에 영업 중인 NH농협은행 하노이지점 사업 확장과 호치민지점 설립 인가 추진에도 아그리뱅크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2025/10/31, 베트남 하노이 아그리뱅크 본사를 방문해서)"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해 온실가스 감축 사업과 농가 소득 증대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 (2025/10/30, 22곳 농가로부터 '농업부문 탄소배출권'을 구매하고)"녹색여신 관리시스템을 기반으로 질적·양적 성장을 동시에 추진하겠다.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금융 본연의 역할로 기여하겠다." (2025/10/29, 녹색여신 관리시스템 운영을 시작하며)"단순·반복 업무의 자동화로 직원들의 생산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RPA와 AI 기술을 결합해 프로세스를 고도화하고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 (2025/10/27, 사내 경진대회인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 시상식을 개최하고)"APEC 정상회의의 취지인 '연결·혁신·번영'은 농협의 철학과 맞닿아 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으로 APEC 성공 개최를 지원하겠다." (2025/10/17, APEC 2025 KOREA 성공개최를 위한 예금을 완판하고)"고객이나 농업인의 자산에 손실을 입혀 송구한 마음을 갖고 있다. 대출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 노력 중이며 15개 과제를 선정해 완료해 나가고 있다. 상시 준법시스템 가동 등 금융사고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캄보디아쪽에 송금액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외국인 계절 근로자가 늘어난 영향 등으로 보인다. 지금 초국가적인 범죄 조직이 포함된 국제 제재 대상자들에게 자금이 흘러가지 않도록 모니터링을 철저하고 있다. 이상이 없도록 하겠다." (2025/10/24,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서 금융사고 현황을 지적받고)"장기간의 명절 연휴에도 고객들이 불편 없이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을 보내주시는 고객님들을 위해 전 임직원은 최선을 다하겠다." (2025/09/30, 추석 연휴를 앞두고 비상대응체계 및 안전시스템을 긴급 점검하고)"IT·디지털 전문성을 가진 핵심인재와 지역 기반 마케팅 역량을 갖춘 인재채용을 통해 디지털 리딩뱅크 및 지역사회 동반은행의 역할을 다하겠다." (2025/09/25, 565명 규모의 하반기 신규채용을 실시하고)"산업의 근간인 중소기업 지원은 은행 본연의 역할이다. 창업·제조기업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농축산 기업까지 혁신기업을 위한 생산적 금융을 지속 확대하겠다." (2025/09/24, 기술금융 잔액 20조 원을 돌파하고)"퇴직연금은 초고령 사회에서 고객의 안정된 노후를 책임지는 핵심 자산이다. 앞으로 농협은행은 퇴직연금 서비스의 전문성을 강화해 고객의 든든한 금융 파트너가 되겠다." (2025/09/16, 퇴직연금 숨은 고수를 찾아라 대회를 열고)"NH로얄챔버는 고객 자산관리 수준을 한 단계 도약시키기 위한 새로운 시작이다. 앞으로도 종합자산관리 역량을 강화해 신뢰받는 은행으로 자리매김하겠다." (2025/09/16, 최상위 고객 전용 자산관리 공간을 열고)"런던지점의 성공적 개점을 위해 노력한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 런던지점을 농협은행 글로벌 IB사업 도약의 전략적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 (2025/09/05, 영국 런던지점 개점식에서"국외점포별 상이한 여건에도 불구하고 점포장 이하 직원들의 노력으로 단기간 내에 로컬시장에 빠르게 안착할 수 있었다. 현지 맞춤형 영업 전략과 촘촘한 내부통제로 글로벌 사업을 주요 수익 축으로 성장시키겠다." (2025/08/31, 홍콩지점을 방문해서)"6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은 지역과 함께 성장한 농협은행의 진심을 보여주는 결과이다. 앞으로도 농업인, 서민, 중소기업 등 지역사회를 위한 ESG 경영을 강화해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 (2025/08/28, 금융회사 지역재투자 평과결과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고)"이번 테스트는 K-컨텐츠 기반 디지털자산과 전통금융이 만나는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다. 보다 건강하고 안정적인 디지털자산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 (2025/08/25, 아톤·뮤직카우와 스테이블코인과 STO를 연계한 사업모델 관련 MOU를 맺고)"우리나라의 지속성장에는 농어촌의 균형 발전이 필수요소이다. 농어촌과의 상생협력에 앞장서는 기업을 위한 서비스 및 상품 등 혜택을 지속 강화해나가겠다." (2025/08/25, 농어촌 ESG 실천안정제 인정 기업에 대출 우대금리 혜택을 제공하고)"NH올원모임 서비스를 통해 모임을 함께하는 고객들의 모든 순간이 더 쉽고 즐거워지길 바란다. 앞으로도 NH올원뱅크를 통해 고객의 일상 속 금융 편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 (2025/08/08, NH올원모임 서비스를 출시하고)"예상치 못한 수해로 큰 피해를 본 농업인과 지역주민들에게 위로를 표한다. 농협은행은 피해복구를 위한 전사적 일손 돕기와 실질적 금융지원을 적극 시행하겠다." (2025/07/20, 충남 아산을 방문해 집중호우 피해 지원책을 논의하고)"사과 수확 체험을 통해 고객들이 우리 농업, 농촌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한층 더 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시와 농촌이 교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해 나가겠다." (2025/07/18, 나만의 사과나무 분양 이벤트를 실시하고)"지역의 심장인 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자체와 국가 경제도 활성화된다. 농협은행은 앞으로도 강소기업 발굴 및 실질적 금융지원을 펼쳐 고객과의 동반성장을 추진하겠다." (2025/07/15, 소기업과 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약식을 열고)"실제 영업현장에서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유능한 AI동료'를 구현했다. 직원과 고객 모두 체감할 수 있는 금융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 (2025/07/07, 생성형 AI 플랫폼을 업무 전반에 적용하고)"더욱 편리한 기업뱅킹을 서비스하고자 협약을 체결했다. 농협은행은 AI 및 신기술에 기반한 서비스를 강화해 기업고객과 동반성장 및 디지털 리딩뱅크로 도약하겠다." (2025/07/03, 웹케시그룹과 업무협약을 맺고)"런던지점은 농협은행 첫 유럽권역 점포로서 글로벌 IB사업 활성화 및 범농협 시너지 사업 발굴을 위한 전략적 요충지로 성장키겠다." (2025/07/01, 영국 금융당국으로부터 런던지점 설립 최종인가를 받고)"농협은행을 아껴주시는 고객님들의 건강을 챙기고 혜택을 드리고자 서비스를 출시했다. NH올원뱅크는 고객의 일상에서 유용한 생활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다." (2025/06/27, NH올원뱅크에 만보기 서비스를 출시하고)"대한민국 최고 도매시장인 가락시장 개장 40주년을 축하한다.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농산물 판로를 제공하고 국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가락시장이 더욱 발전하기를 응원한다." (2025/06/26,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와 가락시장 개장 4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통신비는 매월 고정적으로 나가는 비용인 만큼 고객이 요금제 혜택과 리워드를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알뜰한 요금제를 선보였다.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요금제를 개발하겠다." (2025/06/24, 프리텔레콤과 제휴해 알뜰폰 요금제를 출시하고)"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농업·농촌 및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고객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동반성장해 나가겠다." (2025/06/20, 경기 포천시 산딸기 농가에서 일손을 돕고)"금융과 유통 분야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차별화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임베디드 금융을 지속해서 확대할 것이다." (2025/06/11, 컬리페이와 '금융·유통 결합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이번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 스포츠 꿈나무들의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됐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재능기부 활동과 유망주 후원 등을 통해 스포츠로 함께 하는 따뜻한 금융을 적극 실천하겠다." (2025/06/05, 충북 청주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테니스 재능기부를 하고)"앱테크에 관심 많은 고객들이 보다 쉽고 재밌게 NH포인트를 적립하고, 실생활에서 유용한 서비스를 경험하길 바란다.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혜택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2025/05/28, NH올원뱅크 생활서비스를 개편하고)"NH올원뱅크의 책이음 서비스를 통해 책을 사랑하는 고객들이 전국 도서관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길 바란다. 앞으로도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만족을 제공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 (2025/05/26, NH올원뱅크를 통해 '책이음 서비스'를 출시하고)"실종아동찾기 캠페인을 지속하여 실종아동 조기 발견과 예방에 이바지하겠다. 기업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하겠다." (2025/05/23,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고)"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대응하려면 혁신 기업과의 협업이 필수다. 개방형 협업으로 금융과 농업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 (2025/05/22, 'NH오픈비즈니스허브'에 최종 선발한 스타트업과 협력을 시작하며)"농협은행은 농업․농촌 지원이라는 본연의 역할뿐만 아니라 산업전반의 기업금융 지원에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농촌 및 기업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고객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동반성장해 나가겠다." (2025/05/21, 대명종합건설 임직원과 토마토 농가 일손을 돕고)"AI가 직접 코딩하는 시대가 도래해 직원의 업무보조와 고객경험의 제고가 함께 이루어질 수 있다. 농협은행이 디지털 혁신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2025/05/15, 직원들과 대화의 장인 '은행장과 함께' 행사를 열고)"중소기업의 수출 활성화와 신성장기업의 발굴을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앞으로도 강소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통해 고객과의 동반성장을 이어가겠다." (2025/05/14, 신용보증기금 및 기술보증기금과 2조6천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하고)"공동구매를 통해 고품질 농축산물의 수요처 확보로 농업인에게는 판로를, 고객에게는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우리 농축산물을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만족하는 상생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2025/04/30, NH올원뱅크에 농축산물 공동구매 서비스를 도입하고)"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것은 고객 신뢰의 출발점이자 지속 가능한 성장의 핵심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농협은행 전 임직원은 고객이 믿고 찾는 은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25/04/28, '꼭 지켜야 할 원리원칙 10계명' 실천 캠페인을 열고)"성과중심 인사혁신을 통해 인적자원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면적 계량평가 실시로 인사에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겠다." (2025/04/23, 계량평가 중심으로 인사평가를 개편하고)"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과 주민, 기업들에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농협은행은 민족은행으로서 피해복구와 일상회복에 전폭적인 지원을 펼쳐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다." (2025/04/22, 영남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800억 원 금융 지원을 실시하고)"기부에 참여해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이번 모금이 피해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2025/04/21, 경상도 산불 피해 지역 지원을 위해 1억1195만 원을 모금하고)"이번 시스템 구축이 농수산물의 안정적인 유통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어 도매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 농협의 고유 목적사업인 농업인 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하겠다." (2025/04/14, 농수산물 출하대금 정산 시스템을 구축하고)"법인 거래가 활성화되면 공공기관 고객을 많이 보유한 농협은행이 유리하다. 취임 초 빗썸, 코인원과 동시에 제휴했던 경험을 살려 새로운 파트너를 찾고 사업 영역을 넓히겠다. 네이버의 지도, 부동산, 쇼핑까지 다양한 분야에 결제 기술을 입혀 협업을 넓히겠다." (2025/04/10, 취임 100일을 맞아 진행한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김현욱, 최준희 선수를 농협은행에서 후원할 수 있어 기쁘고, 진심으로 환영한다. 좋은 성적으로 골프 팬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2025/04/02, 남자 골프선수단과 메인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고)"모든 업무 프로세스를 재설계하고 내부통제를 더 강화해 금융사고 예방에 전력을 기울이겠다. 변화와 혁신으로 고객 신뢰와 인정을 받는 은행으로 거듭나겠다." (2025/03/26, 서울 중구 광화문금융센터에서 금융사고 예방 교육을 하고)"성장기인 가정 밖·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아침밥을 지원해 건강한 일상을 선물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우리 이웃과 농업인을 위한 쌀 소비촉진에 앞장서겠다." (2025/03/21, 서울시립신림남자단기청소년쉼터에서 배식 봉사를 하고)"이번 당구 재능기부 활동이 선수들의 실력 향상에 큰 힘이 되었길 바란다.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테니스, 소프트테니스 , 프로당구, 프로골프 등 스포츠자산을 활용한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 (2025/03/17, 제주 장애인 당구협회에 재능기부를 하고)"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농업인의 소득 확대를 위해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저탄소경제 전환을 위한 상품 및 서비스도 강화해 나가겠다." (2025/03/14, 온실가스 감축 지원 차원에서 농가에서 탄소배출권 6톤을 구매하고)"앞으로도 고객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금융소비자 보호 역량을 강화하겠다. 소비자 중심의 금융 환경 조성을 통해 고객과의 동반성장을 실현할 예정이다." (2025/03/12, '2024 금융소비자보호 연도대상' 시상식에서)"이번 간담회를 통해 임직원들이 농협은행의 '품격'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 직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고객 중심과 원리원칙 준수 등에 대한 공감대를 확대해 나가겠다." (2025/03/11, 직급별 간담회에서)"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기업 고객을 위해 힘써주신 직원들과 수상자들을 높이 평가한다. 앞으로도 기업금융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투자와 기업 대상 상품 및 서비스를 강화하여 기업 고객과의 동반 성장을 지속하겠다." (2025/03/05, '2024 NH 베스트 기업금융전문가 시상식'을 개최하고)"일선 영업현장에서 고객을 위해 노력해주신 직원들과 수상자들께 감사드린다. 농협은행 모든 임직원은 고객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고객 경험 혁신에 힘쓸 것이다." (2025/03/04, '2024 NH 베스트뱅커&베스트브랜치' 시상식에서)"저출생 문제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이다.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위해 적극 지원해 출산과 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기업문화가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25/02/19, 저출생 위기 극복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해서)"농협은행은 직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투자와 지원을 확대해, 기업금융 및 디지털 등 미래금융을 선도할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2025/02/18, NH변화선도팀 첫 시상 뒤)"공급자 중심이 아닌 고객 중심의 서비스화로 급변하는 시장에 대응이 필요하다. 고객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추진과 사업성장에 힘써 달라." (2025/02/10,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2025년 경영협약식에서)"주어진 임기 동안 '금융, 품격을 담다'를 목표로 원리와 원칙을 재정립하며, 고객의 신뢰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금융은 그 자체로 목적이 될 수 없으며, 고객성장의 수단으로서 더 큰 의미가 있다. 즉, 금융의 본질과 핵심가치는 오직 고객과의 동반성장에 있으며, 앞으로 이를 중심으로 농협은행의 방향과 역할을 재정비하겠다.""업무 재설계를 통해, 모든 프로세스를 시스템화하고 취약점을 전면 재정비하여 내부통제 강화와 금융사고 제로화를 실현하겠다.""금융 패러다임의 대전환(Shift)을 통해 '디지털 리딩뱅크'로 도약하겠다.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 패러다임에 맞추어 디지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도전과 혁신을 지속하겠다." (2025/01/03, NH농협은행장 취임사에서)"이번 리뉴얼은 고객의 눈높이에서 Simple, Speed, Seamless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설계했다. 앞으로도 고객에게 최신 디지털 트렌드를 반영해, 더 나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속적으로 비대면 채널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2024/11/19, NH농협캐피탈 디지털사업 총괄 부사장 시절 모바일 앱과 웹 리뉴얼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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