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신한자산운용이 생산적 금융 확대에 속도를 낸다.
신한자산운용은 지난달 생산적 금융 관련 사업을 전담하는 '혁신투자금융본부'를 신설했다고 5일 밝혔다.
신한자산운용은 "벤처·메자닌·프로젝트 투자를 유기적으로 연계할 것"이라며 "투자 구조 설계부터 집행, 사후 관리까지 모든 과정의 전문성 극대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한자산운용은 모험자본 투자 확대를 위해 이달 코스닥벤처펀드를 출시할 계획도 세웠다.
신한자산운용 관계자는 “그동안 축적해 온 벤처 모펀드 운용 경험과 메자닌 투자 역량을 바탕으로 생산적 금융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며 “조직 개편으로 투자 실행력과 전문성을 강화한 만큼 민간 자금이 혁신 산업으로 흘러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영훈 기자
신한자산운용은 지난달 생산적 금융 관련 사업을 전담하는 '혁신투자금융본부'를 신설했다고 5일 밝혔다.
▲ 신한자산운용이 1월 '혁신투자금융본부'를 신설했다. <신한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은 "벤처·메자닌·프로젝트 투자를 유기적으로 연계할 것"이라며 "투자 구조 설계부터 집행, 사후 관리까지 모든 과정의 전문성 극대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한자산운용은 모험자본 투자 확대를 위해 이달 코스닥벤처펀드를 출시할 계획도 세웠다.
신한자산운용 관계자는 “그동안 축적해 온 벤처 모펀드 운용 경험과 메자닌 투자 역량을 바탕으로 생산적 금융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며 “조직 개편으로 투자 실행력과 전문성을 강화한 만큼 민간 자금이 혁신 산업으로 흘러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