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하나은행이 서울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상생협력 자금을 지원한다.
하나은행은 네이버페이,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소상공인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이번 협약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 개인사업자에게 모두 137억 원 규모 상생협력 자금을 지원한다.
대출한도는 사업자당 최대 1억 원이다. 지원대상은 서울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 가운데 네이버페이의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를 설치하고 서울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를 발급받은 사업자다.
특히 서울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 보증비율 우대(신규 발급 시 100%) 혜택을 적용해 소상공인의 자금조달을 지원한다.
서유석 하나은행 기업그룹 부행장은 "이번 협약으로 소상공인들께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에게 포용금융을 지속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권영훈 기자
하나은행은 네이버페이,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소상공인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 하나은행이 네이버페이, 서울신보와 함께 서울시 소상공인을 지원한다. <하나은행>
하나은행은 이번 협약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 개인사업자에게 모두 137억 원 규모 상생협력 자금을 지원한다.
대출한도는 사업자당 최대 1억 원이다. 지원대상은 서울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 가운데 네이버페이의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를 설치하고 서울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를 발급받은 사업자다.
특히 서울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 보증비율 우대(신규 발급 시 100%) 혜택을 적용해 소상공인의 자금조달을 지원한다.
서유석 하나은행 기업그룹 부행장은 "이번 협약으로 소상공인들께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에게 포용금융을 지속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권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