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 주가가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여성그룹인 트와이스의 일본시장 성장이 두드러지는 데다 스트레이키즈, 갓세븐(GOT7) 등 남성그룹의 실적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한상웅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15일 JYP엔터테인먼트의 목표주가를 4만4천 원, 투자의견 매수(BUY)를 제시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12일 3만605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한 연구원은 “JYP엔터테인먼트가 하반기 트와이스의 2분기 콘서트 수익 정산과 일본 정규 앨범 출시 등으로 실적 성장을 보일 것”이라며 “일본 데뷔 1년 동안 성장세가 두드러진 트와이스가 2019년에는 일본 돔 콘서트 개최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트와이스는 4월 일본에서 발매한 미니앨범이 선주문만 35만 장을 보였다.
9월12일 정규 앨범을 내놓은 뒤 진행 중인 트와이스의 일본 콘서트는 4개 도시에서 9번 열려 약 18만 명의 관객을 모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 연구원은 “스트레이키즈, 갓세븐의 성장도 기대된다”며 “스트레이키즈는 올해 30만 장 수준의 음반 판매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갓세븐이 17개 도시에서 열 월드투어도 JYP엔터테인먼트의 실적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바라봤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올해 매출 1326억 원, 영업이익 294억 원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지난해보다 매출은 29.7%, 영업이익은 50.8% 늘어나는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여성그룹인 트와이스의 일본시장 성장이 두드러지는 데다 스트레이키즈, 갓세븐(GOT7) 등 남성그룹의 실적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최대주주.
한상웅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15일 JYP엔터테인먼트의 목표주가를 4만4천 원, 투자의견 매수(BUY)를 제시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12일 3만605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한 연구원은 “JYP엔터테인먼트가 하반기 트와이스의 2분기 콘서트 수익 정산과 일본 정규 앨범 출시 등으로 실적 성장을 보일 것”이라며 “일본 데뷔 1년 동안 성장세가 두드러진 트와이스가 2019년에는 일본 돔 콘서트 개최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트와이스는 4월 일본에서 발매한 미니앨범이 선주문만 35만 장을 보였다.
9월12일 정규 앨범을 내놓은 뒤 진행 중인 트와이스의 일본 콘서트는 4개 도시에서 9번 열려 약 18만 명의 관객을 모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 연구원은 “스트레이키즈, 갓세븐의 성장도 기대된다”며 “스트레이키즈는 올해 30만 장 수준의 음반 판매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갓세븐이 17개 도시에서 열 월드투어도 JYP엔터테인먼트의 실적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바라봤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올해 매출 1326억 원, 영업이익 294억 원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지난해보다 매출은 29.7%, 영업이익은 50.8% 늘어나는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