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신한라이프가 신흥 강자를 넘어 업계를 선도하는 보험사가 되겠다는 목표를 내세웠다.
신한라이프는 출범 5주년을 맞아 고객과 사회에 감사하는 의미를 담은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이사 사장과 임원진이 직접 영업현장과 콜센터를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신한라이프는 “고객, 사회, 보험설계사, 직원 등 핵심 이해관계자와 동반성장하겠다는 의지를 전파하고 행동으로 실천하고자 형식적 기념행사가 아닌 다른 형태로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이사 사장은 기념사에서 “출범 5주년을 맞은 오늘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향한 또 한 번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다가올 5년 동안 시장의 신흥 강자 수준을 넘어 ‘업을 선도하는 리딩 보험사’로 더 높이 도약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보험 본질은 위험으로부터 고객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망이고 그 뿌리에는 상생의 가치가 있다”며 “단순히 보장 범위를 넓히는 것이 아니라 고객 삶 전반으로 역할을 확장하자”고 말했다.
천상영 사장은 △고객 신뢰를 바탕한 차별화된 가치 제공 △보험영업과 자산운용 본원적 경쟁력 강화 △인공지능(AX) 중심 전사적 혁신 가속화 △선도 보험사로서 사회적 책임 확대 등을 중점 경영 방향성으로 제시했다.
신한라이프는 이날 본업과 연계한 새로운 사회공헌 슬로건 ‘따뜻한 채움’도 공개했다.
천상영 사장은 취임한 뒤 균형 잡힌 내실 성장과 이해 관계자들과의 동반 성장을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2026년 1월 경영전략회의에서 천 사장은 “2026년은 신한라이프가 통합 5주년을 맞아 일류 보험사로 도약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통합 이후 이뤄낸 성과를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가고자 체력과 역량이 한층 강화된 ‘밸런스가 좋은 회사’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신한라이프는 신한금융지주 계열사 전반이 추진하는 금융 본연의 기능 강화와 미래 경쟁력 제고 전략에 따라 인공지능 전환(AX)·디지털전환(DX) 혁신에도 힘을 싣고 있다. 김지영 기자
신한라이프는 출범 5주년을 맞아 고객과 사회에 감사하는 의미를 담은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 신한라이프가 출범 5주년 맞이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이사 사장과 임원진이 직접 영업현장과 콜센터를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신한라이프는 “고객, 사회, 보험설계사, 직원 등 핵심 이해관계자와 동반성장하겠다는 의지를 전파하고 행동으로 실천하고자 형식적 기념행사가 아닌 다른 형태로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이사 사장은 기념사에서 “출범 5주년을 맞은 오늘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향한 또 한 번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다가올 5년 동안 시장의 신흥 강자 수준을 넘어 ‘업을 선도하는 리딩 보험사’로 더 높이 도약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보험 본질은 위험으로부터 고객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망이고 그 뿌리에는 상생의 가치가 있다”며 “단순히 보장 범위를 넓히는 것이 아니라 고객 삶 전반으로 역할을 확장하자”고 말했다.
천상영 사장은 △고객 신뢰를 바탕한 차별화된 가치 제공 △보험영업과 자산운용 본원적 경쟁력 강화 △인공지능(AX) 중심 전사적 혁신 가속화 △선도 보험사로서 사회적 책임 확대 등을 중점 경영 방향성으로 제시했다.
신한라이프는 이날 본업과 연계한 새로운 사회공헌 슬로건 ‘따뜻한 채움’도 공개했다.
천상영 사장은 취임한 뒤 균형 잡힌 내실 성장과 이해 관계자들과의 동반 성장을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2026년 1월 경영전략회의에서 천 사장은 “2026년은 신한라이프가 통합 5주년을 맞아 일류 보험사로 도약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통합 이후 이뤄낸 성과를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가고자 체력과 역량이 한층 강화된 ‘밸런스가 좋은 회사’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신한라이프는 신한금융지주 계열사 전반이 추진하는 금융 본연의 기능 강화와 미래 경쟁력 제고 전략에 따라 인공지능 전환(AX)·디지털전환(DX) 혁신에도 힘을 싣고 있다. 김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