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신세계면세점이 VIP 고객의 공항 이동 편의를 높인다.
신세계면세점은 13일부터 VIP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이동 편의 서비스 ‘공항 모빌리티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공항 모빌리티 서비스는 고객이 출국하거나 귀국할 때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맞춰 차량을 예약하면 전문 운전수가 자택과 공항 사이의 이동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신세계면세점은 국토교통부 허가 플랫폼 운송사업자이자 글로벌 항공사 VIP 전담 수송 파트너인 레인포컴퍼니와 단독 제휴해 이번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세계면세점은 최근 VIP 고객을 대상으로 한 차별화 혜택을 확대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5월 영인문학관과 함께 VIP 고객 대상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해당 행사에는 신세계면세점 멤버십 최상위 등급인 SVIP 고객들이 초청됐다.
참가자들은 고 이어령 선생의 서재를 둘러보고 특별전 ‘강단에서 만나는 이어령’ 전시 해설을 들었다. 강인숙 영인문학관 관장이 직접 진행하는 문학살롱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신세계면세점은 앞서 영인문학관과 문화예술 콘텐츠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후 서울문화재단과 협업한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유레카!’ 등을 선보이기도 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공항 모빌리티 서비스는 면세 쇼핑 전후 고객이 실제로 가장 크게 체감하는 이동 편의성을 프리미엄 멤버십 혜택으로 확장한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등급별 니즈에 맞춘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 발굴해 신세계면세점만의 프리미엄 멤버십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신세계면세점은 13일부터 VIP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이동 편의 서비스 ‘공항 모빌리티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 신세계면세점이 VIP 고객을 위한 '공항 모빌리티 서비스'를 선보인다. <레인포컴퍼니>
공항 모빌리티 서비스는 고객이 출국하거나 귀국할 때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맞춰 차량을 예약하면 전문 운전수가 자택과 공항 사이의 이동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신세계면세점은 국토교통부 허가 플랫폼 운송사업자이자 글로벌 항공사 VIP 전담 수송 파트너인 레인포컴퍼니와 단독 제휴해 이번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세계면세점은 최근 VIP 고객을 대상으로 한 차별화 혜택을 확대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5월 영인문학관과 함께 VIP 고객 대상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해당 행사에는 신세계면세점 멤버십 최상위 등급인 SVIP 고객들이 초청됐다.
참가자들은 고 이어령 선생의 서재를 둘러보고 특별전 ‘강단에서 만나는 이어령’ 전시 해설을 들었다. 강인숙 영인문학관 관장이 직접 진행하는 문학살롱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신세계면세점은 앞서 영인문학관과 문화예술 콘텐츠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후 서울문화재단과 협업한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유레카!’ 등을 선보이기도 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공항 모빌리티 서비스는 면세 쇼핑 전후 고객이 실제로 가장 크게 체감하는 이동 편의성을 프리미엄 멤버십 혜택으로 확장한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등급별 니즈에 맞춘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 발굴해 신세계면세점만의 프리미엄 멤버십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