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가 오차범위 안에서 부정평가보다 낮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이어졌다.
더불어민주당 지지도는 국민의힘을 오차범위 밖으로 앞섰다.
조원씨앤아이가 1일 발표한 이재명 대통령 국정 평가에서 긍정평가 47.6%(매우 잘하고 있음 34.8%, 잘하고 있는 편 12.8%), 부정평가 49.9%(잘못하는 편 12.1% 매우 잘못하고 있음 37.8%)로 집계됐다. ‘모름’은 2.6%였다.
긍정평가는 직전 조사(6월17일 발표)와 비교해 0.9%포인트 올랐다. 부정평가는 직전 조사에 견줘 0.1%포인트 내렸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격차는 2.3%포인트로 오차범위 안이다.
지역별로 부정평가는 서울(54.0%), 대구·경북(56.7%), 부산·울산·경남(52.9%)에서 긍정평가를 앞섰다. 반면 긍정평가는 광주·전라(68.0%)에서 부정평가를 앞질렀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는 인천·경기(긍정 47.2% 부정 51.2%), 대전·세종·충청(긍정 46.1% 부정 49.2%), 강원·제주(긍정 47.5% 부정 47.7%)에서 오차범위 안이었다.
연령별로 부정평가는 20대(66.2%), 30대(63.5%)에서 긍정평가를 앞질렀다. 반면 긍정평가는 40대(53.7%), 50대(56.1%), 60대(53.3%)에서 부정평가를 앞섰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는 70세 이상(긍정 49.87% 부정 46.6%)에서 오차범위 안이었다.
이념성향별로 중도층에서 긍정평가 51.3%, 부정평가 46.2%로 집계됐다. 진보층에서 긍정평가는 79.1%, 보수층에서 부정평가는 82.0%를 기록했다.
같은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도는 국민의힘을 오차범위 밖으로 앞섰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3.4%, 국민의힘 38.7%, 조국혁신당 2.1%, 진보당 1.2%, 개혁신당 2.5%, 기타 2.2%, 없음 9.2%, 모름 0.6%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민주당은 인천·경기(45.4%), 광주·전라(59.8%), 강원·제주(43.5%)에서 국민의힘을 앞섰다. 반면 국민의힘은 대구·경북(53.3%)에서 민주당을 앞질렀다. 두 정당지지도는 서울(민주당 42.2% 국민의힘 40.3%), 대전·세종·충청(민주당 38.9% 국민의힘 39.1%), 부산·울산·경남(민주당 41.5% 국민의힘 43.7%)에서 오차범위 안이었다.
연령별로 민주당은 40대(55.0%), 50대(54.7%), 60대(46.2%)에서 국민의힘을 앞섰다. 반면 국민의힘은 20대(48.7%), 30대(44.1%), 70세 이상(47.0%)에서 민주당을 앞질렀다.
이념성향별로 중도층에서 민주당 43.9%, 국민의힘 29.5%으로 나타났다. 진보층에서 민주당 지지율은 83.1%로 나타난 반면 보수층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은 81.0%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의 이념성향별 응답 인원은 보수 564명, 중도 799명, 진보 518명으로 보수가 진보보다 46명 더 많았다. '모름'은 119명이었다.
이번 조사는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6월27일부터 6월29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는 무선 RDD를 이용한 ARS 여론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권석천 기자
더불어민주당 지지도는 국민의힘을 오차범위 밖으로 앞섰다.
▲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청와대에서 한성숙 국무총리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함께 행사장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조원씨앤아이가 1일 발표한 이재명 대통령 국정 평가에서 긍정평가 47.6%(매우 잘하고 있음 34.8%, 잘하고 있는 편 12.8%), 부정평가 49.9%(잘못하는 편 12.1% 매우 잘못하고 있음 37.8%)로 집계됐다. ‘모름’은 2.6%였다.
긍정평가는 직전 조사(6월17일 발표)와 비교해 0.9%포인트 올랐다. 부정평가는 직전 조사에 견줘 0.1%포인트 내렸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격차는 2.3%포인트로 오차범위 안이다.
지역별로 부정평가는 서울(54.0%), 대구·경북(56.7%), 부산·울산·경남(52.9%)에서 긍정평가를 앞섰다. 반면 긍정평가는 광주·전라(68.0%)에서 부정평가를 앞질렀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는 인천·경기(긍정 47.2% 부정 51.2%), 대전·세종·충청(긍정 46.1% 부정 49.2%), 강원·제주(긍정 47.5% 부정 47.7%)에서 오차범위 안이었다.
연령별로 부정평가는 20대(66.2%), 30대(63.5%)에서 긍정평가를 앞질렀다. 반면 긍정평가는 40대(53.7%), 50대(56.1%), 60대(53.3%)에서 부정평가를 앞섰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는 70세 이상(긍정 49.87% 부정 46.6%)에서 오차범위 안이었다.
이념성향별로 중도층에서 긍정평가 51.3%, 부정평가 46.2%로 집계됐다. 진보층에서 긍정평가는 79.1%, 보수층에서 부정평가는 82.0%를 기록했다.
같은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도는 국민의힘을 오차범위 밖으로 앞섰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3.4%, 국민의힘 38.7%, 조국혁신당 2.1%, 진보당 1.2%, 개혁신당 2.5%, 기타 2.2%, 없음 9.2%, 모름 0.6%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민주당은 인천·경기(45.4%), 광주·전라(59.8%), 강원·제주(43.5%)에서 국민의힘을 앞섰다. 반면 국민의힘은 대구·경북(53.3%)에서 민주당을 앞질렀다. 두 정당지지도는 서울(민주당 42.2% 국민의힘 40.3%), 대전·세종·충청(민주당 38.9% 국민의힘 39.1%), 부산·울산·경남(민주당 41.5% 국민의힘 43.7%)에서 오차범위 안이었다.
연령별로 민주당은 40대(55.0%), 50대(54.7%), 60대(46.2%)에서 국민의힘을 앞섰다. 반면 국민의힘은 20대(48.7%), 30대(44.1%), 70세 이상(47.0%)에서 민주당을 앞질렀다.
이념성향별로 중도층에서 민주당 43.9%, 국민의힘 29.5%으로 나타났다. 진보층에서 민주당 지지율은 83.1%로 나타난 반면 보수층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은 81.0%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의 이념성향별 응답 인원은 보수 564명, 중도 799명, 진보 518명으로 보수가 진보보다 46명 더 많았다. '모름'은 119명이었다.
이번 조사는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6월27일부터 6월29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는 무선 RDD를 이용한 ARS 여론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권석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