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컴투스가 5년째 한국프로야구(KBO) 올스타전 홈런더비의 공식 후원사로 나선다.
컴투스는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함께 7월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를 공식 후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컴투스는 지난 2022년부터 5년 연속으로 올스타전의 주요 행사인 홈런더비를 후원하게 됐다.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는 7월10일 '올스타 프라이데이'의 핵심 행사다. 유명 야구 선수들이 나와 정해진 시간 동안 누가 더 많은 홈런을 치는지 겨루는 자리다.
올해는 새로운 재미 요소도 더해진다. 예선이 끝난 뒤 1분 동안 추가로 홈런을 치는 ‘컴프야 피버타임’에서 가장 많은 홈런을 기록한 선수에게 ‘컴프야상’을 주고, 우승 선수의 공을 던져준 투수에게도 ‘홈런 메이커상’을 새로 만들어 특별한 선물도 준다.
회사는 올스타전 기간 동안 자사 야구 게임 시리즈와 잠실야구장 현장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행사를 열 계획이다.
컴투스는 야구 경기와 축제를 꾸준히 후원하며 실제 야구와 게임의 연결 고리를 넓혀가고 있다.
회사는 ‘컴투스프로야구2026’, ‘컴투스프로야구V26’ 등 모바일 야구 게임을 여러 개 보유하고 있는데, 이번 행사를 후원함으로써 야구 팬들에게 자사의 게임을 알리겠다는 생각으로 보인다.
그간 KBO 올스타전과 가을 야구 등 주요 행사를 계속 후원해 왔으며, 올해 3월에는 처음으로 KBO 리그 전체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기도 했다. 정희경 기자
컴투스는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함께 7월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를 공식 후원한다고 30일 밝혔다.
▲ 컴투스는 7월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를 공식 후원하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컴투스>
이로써 컴투스는 지난 2022년부터 5년 연속으로 올스타전의 주요 행사인 홈런더비를 후원하게 됐다.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는 7월10일 '올스타 프라이데이'의 핵심 행사다. 유명 야구 선수들이 나와 정해진 시간 동안 누가 더 많은 홈런을 치는지 겨루는 자리다.
올해는 새로운 재미 요소도 더해진다. 예선이 끝난 뒤 1분 동안 추가로 홈런을 치는 ‘컴프야 피버타임’에서 가장 많은 홈런을 기록한 선수에게 ‘컴프야상’을 주고, 우승 선수의 공을 던져준 투수에게도 ‘홈런 메이커상’을 새로 만들어 특별한 선물도 준다.
회사는 올스타전 기간 동안 자사 야구 게임 시리즈와 잠실야구장 현장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행사를 열 계획이다.
컴투스는 야구 경기와 축제를 꾸준히 후원하며 실제 야구와 게임의 연결 고리를 넓혀가고 있다.
회사는 ‘컴투스프로야구2026’, ‘컴투스프로야구V26’ 등 모바일 야구 게임을 여러 개 보유하고 있는데, 이번 행사를 후원함으로써 야구 팬들에게 자사의 게임을 알리겠다는 생각으로 보인다.
그간 KBO 올스타전과 가을 야구 등 주요 행사를 계속 후원해 왔으며, 올해 3월에는 처음으로 KBO 리그 전체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기도 했다. 정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