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현대건설의 고급 아파트 브랜드를 알리는 영상이 국제광고제에서 수상했다.
현대건설은 14일(현지시각) ‘디에이치 브랜드 필름, 네오 리빙’이 미국 원쇼 광고제에서 ‘크래프트 사운드 디자인 앤 뮤직’ 부문 메리트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1973년 창설된 원쇼 광고제는 국제 비영리단체 ‘더 원 클럽 포 크리에이티비티’가 주최하는 글로벌 대표 광고제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독창적 기획 아이디어 △브랜드 철학이 주는 메시지 △영상의 흐름과 매칭되는 사운드 활용 등이 심사위원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디에이치 브랜드 필름에는 △H 컬처클럽 △퍼스널 모빌리티 △로보틱스 라이프 △올라이프케어 하우스 △헤이슬립 △네오프레임 △H 사일런트 솔루션 등 현대건설의 특화 설계와 기술, 서비스가 포함됐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현대건설은 앞으로도 설계와 기술, 철학과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미래 주거 문화의 패러다임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디에이치는 2015년부터 현대건설이 프리미엄 아파트 단지에 적용하는 브랜드다. 조경래 기자
현대건설은 14일(현지시각) ‘디에이치 브랜드 필름, 네오 리빙’이 미국 원쇼 광고제에서 ‘크래프트 사운드 디자인 앤 뮤직’ 부문 메리트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 현대건설이 14일(현지시각) ‘디에이치 브랜드 필름, 네오 리빙’이 미국 원쇼 광고제 ‘크래프트 사운드 디자인 앤 뮤직’ 부문 메리트 상을 받았다. <현대건설>
1973년 창설된 원쇼 광고제는 국제 비영리단체 ‘더 원 클럽 포 크리에이티비티’가 주최하는 글로벌 대표 광고제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독창적 기획 아이디어 △브랜드 철학이 주는 메시지 △영상의 흐름과 매칭되는 사운드 활용 등이 심사위원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디에이치 브랜드 필름에는 △H 컬처클럽 △퍼스널 모빌리티 △로보틱스 라이프 △올라이프케어 하우스 △헤이슬립 △네오프레임 △H 사일런트 솔루션 등 현대건설의 특화 설계와 기술, 서비스가 포함됐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현대건설은 앞으로도 설계와 기술, 철학과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미래 주거 문화의 패러다임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디에이치는 2015년부터 현대건설이 프리미엄 아파트 단지에 적용하는 브랜드다. 조경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