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SK하이닉스는 29일 '2025년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D램과 낸드 수요는 각각 20%이상, 10% 후반 증가 수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송현종 SK하이닉스 사장은 "종합해 볼때 서버 중심 메모리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지만, 공급업계의 전반적인 생산능력(캐파) 제약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PC와 모바일은 부품 원가 상승과 소비 심리의 약화로 인해 단기적으로는 출하량 조정이 예상된다"며 "서버 시장은 인공지능(AI) 수요 확산에 힘입어 10% 후반 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나병현 기자
송현종 SK하이닉스 사장은 "종합해 볼때 서버 중심 메모리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지만, 공급업계의 전반적인 생산능력(캐파) 제약이 있다"고 설명했다.
▲ SK하이닉스는 29일 '2025년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D램과 낸드 수요는 각각 20%이상, 10% 후반 증가 수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이어 "PC와 모바일은 부품 원가 상승과 소비 심리의 약화로 인해 단기적으로는 출하량 조정이 예상된다"며 "서버 시장은 인공지능(AI) 수요 확산에 힘입어 10% 후반 성장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나병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