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롯데물산이 롯데백화점과 함께 디지털 소외계층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쇼핑 환경을 조성한다.
롯데물산은 26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있는 모든 가로형 키오스크(무인 정보 단말기) 21대를 배리어프리(장애물 없는 생활 환경) 키오스크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장애인과 고령자 등 정보 취약계층의 디지털 기기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롯데월드몰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휠체어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춰 낮은 화면 기능이 적용됐다. 시각장애인과 저시력자를 위한 음성 안내 기능과 고대비, 확대 기능도 갖추고 있다.
롯데월드몰 내부에 있는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롯데시네마 등 개별 업장들도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운영하고 있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의 길찾기 기능도 고도화해 고객 편의성도 높였다. 기존 롯데월드타워·몰에서 롯데백화점 잠실점, 캐슬플라자까지 검색 범위를 확대해 잠실 롯데타운의 매장과 빠른 동선을 확인할 수 있다.
이슬기 롯데물산 AI Lab팀장은 “국내 대표 복합쇼핑몰로서 모든 고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세심한 배려를 이어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장은파 기자
롯데물산은 26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있는 모든 가로형 키오스크(무인 정보 단말기) 21대를 배리어프리(장애물 없는 생활 환경) 키오스크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 롯데물산(사진)이 롯데월드몰에 있는 키오스크 21대를 베리어프리 키오스크로 교체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은 베어리프리 키오스크 모습. <롯데물산>
이번 조치는 장애인과 고령자 등 정보 취약계층의 디지털 기기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롯데월드몰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휠체어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춰 낮은 화면 기능이 적용됐다. 시각장애인과 저시력자를 위한 음성 안내 기능과 고대비, 확대 기능도 갖추고 있다.
롯데월드몰 내부에 있는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롯데시네마 등 개별 업장들도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운영하고 있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의 길찾기 기능도 고도화해 고객 편의성도 높였다. 기존 롯데월드타워·몰에서 롯데백화점 잠실점, 캐슬플라자까지 검색 범위를 확대해 잠실 롯데타운의 매장과 빠른 동선을 확인할 수 있다.
이슬기 롯데물산 AI Lab팀장은 “국내 대표 복합쇼핑몰로서 모든 고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세심한 배려를 이어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장은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