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이 수원에서 도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GS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은 5839억 원 규모의 수원 팔달10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신축공사를 21일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 | ||
| ▲ 임병용 GS건설 사장(왼쪽), 김재식 현대산업개발 사장. | ||
수원 팔달10구역 재개발사업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847-3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5층 규모의 아파트 30개 동, 3432세대와 부대시설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계약기간은 착공신고일로부터 32개월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경영어록의 연금술사들] 수제화 아지오 창립자 유석영이 꿈꾸는 '장애인 자립경제 모델'](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7112225_17362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