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토스가 중국 간편결제 기업 알리페이와 손잡고 해외 결제 영역을 확장했다.
토스는 자사의 간편결제 서비스 토스페이가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중국 '알리페이플러스(Alipay+)' 가맹점에서 결제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토스에 따르면 토스페이 이용자들은 중국 내 '알리페이플러스' 로고 또는 '토스페이' 로고가 있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토스 앱으로 간편결제를 할 수 있다.
토스는 결제를 토스 앱에 있는 바코드 또는 QR코드를 활용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토스 관계자는 “2600만 명 이상의 토스 이용자가 해외에서도 토스페이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는 점이 매우 고무적이다”며 “중국을 시작으로 토스페이 해외 현장 결제 가능 국가를 점차 늘려갈 예정이다”고 말했다.조윤호 기자
토스는 자사의 간편결제 서비스 토스페이가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중국 '알리페이플러스(Alipay+)' 가맹점에서 결제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 토스가 중국 간편결제 기업 알리페이와 손잡고 중국 간편결제 영역을 확장했다. 사진은 토스 사무실 내부. <비바리퍼블리카>
토스에 따르면 토스페이 이용자들은 중국 내 '알리페이플러스' 로고 또는 '토스페이' 로고가 있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토스 앱으로 간편결제를 할 수 있다.
토스는 결제를 토스 앱에 있는 바코드 또는 QR코드를 활용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토스 관계자는 “2600만 명 이상의 토스 이용자가 해외에서도 토스페이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는 점이 매우 고무적이다”며 “중국을 시작으로 토스페이 해외 현장 결제 가능 국가를 점차 늘려갈 예정이다”고 말했다.조윤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