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과머니  특징주

셀트리온제약 주가 상한가 마감, 삼성바이오로직스도 9%대 올라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0-03-24  15:43:33
확대 축소
셀트리온제약 주가가 급등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도 크게 올랐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23일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물질의 인체 투여를 7월 말부터 시작한다는 계획을 발표하면서 셀트리온제약 주가가 상승했다.
 
셀트리온제약 주가 상한가 마감, 삼성바이오로직스도 9%대 올라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과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24일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전날보다 29.78%(1만3150원) 뛴 5만73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는 44억 원, 기관투자자는 8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49억 원가량을 순매도했다. 

셀트리온 주가는 5.14%(9천 원) 오른 18만4천 원에 장을 끝냈다.

외국인투자자는 925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789억 원, 기관투자자는 16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2.41%(1600원) 높아진 6만8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투자자는 52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3억 원가량을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48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9.17%(4만 원) 상승한 47만6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는 201억 원, 기관투자자는 99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323억 원가량을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인기기사

파워 100人 X

  • 오너기업인
  • 전문경영인
  • 금융/공기업
  • 정치사회
  • 기업별

댓글 0개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파워人 100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