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9년 기업별 태블릿PC 출하량. < IDC >
삼성전자는 2위에 머물렀다.
4일 시장 조사기관 IDC(인터내셔널 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2019년 애플의 태블릿PC 출하량과 시장 점유율은 각각 4990만 대, 34.6%로 집계됐다. 2018년 출하량과 비교해 15.2% 늘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에 태블릿PC 2170만 대를 판매해 시장 점유율 15.1%를 차지했다.
다만 출하량은 2018년보다 7.2% 줄었다.
뒤이어 화웨이(1410만 대), 아마존(1300만 대), 레노버(850만 대) 등이 순위에 올랐다.
태블릿PC 전체 출하량은 1억4410만 대로 2018년과 비교해 1.5%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