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이 중소·중견 화장품 브랜드 매장을 위한 공간을 새로 연다.

롯데면세점은 서울 중구 롯데면세점 명동 본점에 중소·중견 화장품 브랜드 매장이 입점하는 ‘스타에비뉴 코너’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 장선욱 호텔롯데 롯데면세점 대표이사.


스타에비뉴 코너는 롯데면세점 명동본점과 연결돼있는 롯데호텔서울 신관 1층에 만들어졌다.

크기는 519㎡로 모두 80여 개의 국내외 인기 화장품 브랜드가 입점해있다.

롯데면세점은 스타에비뉴 코너 안에 ‘매장 내 매장(숍인숍)’ 형태로 업계 최대 화장품 편집매장인 ‘블루밍뷰티’도 선보인다.

장선욱 롯데면세점 대표는 “롯데면세점은 다양한 국내 중소 브랜드들이 해외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발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