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도비시스템즈 대표이사 사장에 최기영 전 오토데스크코리아 대표가 올랐다.
어도비는 1일 최기영 전 오토데스크코리아 대표를 한국어도비시스템즈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폴 롭슨 어도비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사장은 “세계 디지털 변화를 주도하는 기술 리더십을 보유한 한국은 어도비에 중요한 시장”이라며 “최 대표는 회사의 비즈니스 혁신을 이끌어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들과 협력하며 뛰어난 경험과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어도비익스피리언스클라우드, 어도비크리에이티브클라우드, 어도비도큐먼트클라우드 등 한국 사업을 이끌고 바로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그는 “지금까지 어도비가 이룬 성공을 발판으로 재도약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에 합류하게 돼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국내 고객에 최상의 경험을 선사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표는 한양대를 졸업하고 핀란드 헬싱키경제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MBA)학위를 받았다.
2004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마케팅부 이사를 맡았고 비즈니스마케팅본부 상무, 기업고객사업본부 전무 등을 거쳤다. 2015년 7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최고운영책임자(COO)에 올랐다.
2017년 4월부터 2018년 9월까지 오토데스크코리아 대표를 맡아 구독(서브스크립션) 방식의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을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어도비는 1일 최기영 전 오토데스크코리아 대표를 한국어도비시스템즈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 최기영 한국어도비시스템즈 대표이사 사장.
폴 롭슨 어도비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사장은 “세계 디지털 변화를 주도하는 기술 리더십을 보유한 한국은 어도비에 중요한 시장”이라며 “최 대표는 회사의 비즈니스 혁신을 이끌어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들과 협력하며 뛰어난 경험과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어도비익스피리언스클라우드, 어도비크리에이티브클라우드, 어도비도큐먼트클라우드 등 한국 사업을 이끌고 바로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그는 “지금까지 어도비가 이룬 성공을 발판으로 재도약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에 합류하게 돼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국내 고객에 최상의 경험을 선사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표는 한양대를 졸업하고 핀란드 헬싱키경제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MBA)학위를 받았다.
2004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마케팅부 이사를 맡았고 비즈니스마케팅본부 상무, 기업고객사업본부 전무 등을 거쳤다. 2015년 7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최고운영책임자(COO)에 올랐다.
2017년 4월부터 2018년 9월까지 오토데스크코리아 대표를 맡아 구독(서브스크립션) 방식의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을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