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30만원대 스마트폰 갤럭시 그랜드맥스 출시

백설희 기자 ssul20@businesspost.co.kr 2015-01-08  18:04:21
확대 축소

  삼성전자, 30만원대 스마트폰 갤럭시 그랜드맥스 출시  
▲ 삼성전자 갤럭시 그랜드 맥스

삼성전자가 실용성을 강조한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그랜드맥스(Galaxy Grand Max)를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8일 회사 블로그인 삼성투모로우에 스타일과 실용성을 극대화한 갤럭시 그랜드맥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그랜드맥스는 7.9mm의 얇은 두께, 퀼팅 패턴의 후면 커버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강력한 전·후면 카메라 기능 등 실용적 기능을 갖추고 있다.

갤럭시 그랜드맥스는 보급형 스마트폰인 갤럭시A시리즈와 마찬가지로 5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화각을 120도까지 넓혀주는 ‘와이드 셀프 샷’과 음성명령이나 간단한 동작으로 셀프 카메라 촬영을 할 수 있는 ‘이지 셀피 UX(User eXperience)’ 기능 등을 지원한다.

또 133.3mm(5.25형) HD 디스플레이와 1.2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2500mAh 배터리를 탑재하고, 최고 다운로드 속도 150Mbps(LTE Cat.4)를 지원한다.

갤럭시 그랜드 맥스는 9일부터 삼성전자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출고가는 31만9천 원으로 책정됐다.

삼성전자는 앞으로 국내 이동통신 3사와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MVNO)를 통해서도 갤럭시 그랜드맥스를 판매할 예정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백설희 기자]

인기기사

파워 100人 X

  • 오너기업인
  • 전문경영인
  • 금융/공기업
  • 정치사회
  • 기업별

댓글 0개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파워人 100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