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작지만 단단한 회사'로 탈바꿈 순항
●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노조 요구 높아져 올해 임금협상 쉽지 않아
● 대우조선해양, ‘울며 겨자 먹기’로 자회사 헐값 매각 불가피
● 김경우, 우리프라이빗에쿼티자산운용의 블라인드펀드 솜씨 보인다
● 오영식, 철도공사 해묵은 과제 '안전문제' 해결할까
● 인천항만공사, 남북 경제협력 대비해 환서해권 항로 개설 준비
● 오영식, 남북철도 연결 앞세워 코레일과 SR 통합에 힘 싣는다
● SK케미칼, 백신사업 분사해 글로벌 무대에서 키운다
● LG화학, 미래를 바이오사업에 걸고 계속 투자
● 대한항공, 오너 리스크로 중국노선 회복의 수혜 놓칠까 '근심'
● 아시아나항공, 중국노선 회복에 힘입어 장거리노선 확대도 탄력
● 제주항공, 중국의 항공기 부정기편 운항불허 장기화되나 '답답'
● 김승연, 한화S&C와 한화시스템 합병으로 지배구조 개편 시동걸 듯
● 김명환, 최저임금 산입범위 변경 놓고 강경투쟁으로 돌아서나
● 수주 늘지만 인도지연 겪는 중국, 한국 조선사의 반사이익 기대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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