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5천억 원이 넘는 현금성 자산을 사업에 활용할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됐다.
5일 컴투스 주가는 직전거래일보다 9400원(8.07%) 오른 12만5900원에 장을 마쳤다.
![]() | ||
| ▲ 송병준 컴투스 대표 겸 게임빌 대표. | ||
현금성 자산은 현금 외에도 수표, 당좌예금 등 높은 거래비용없이 현금으로 교환할 수 있는 자산을 뜻한다. 기업이 현금성 자산을 많이 보유하고 있으면 배당, 자사주 매입, 신사업 추진 등에 사용할 수 있어 주식시장에서 호재로 인식된다.
컴투스는 올해 1분기 기준 약 5700억 원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정 연구원은 “중견 게임회사들이 해외시장에서 성과를 창출하고 인기가 높은 지식재산권(IP)을 확보해야 하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며 “컴투스도 더이상 현금을 쌓아두기만 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용비 기자]








![[오늘Who] SK이노베이션 'LNG-산업 클러스터 모델' 해외사업 순항, 추형욱 SMR로 고도화 정조준](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50738_150286.jpg)

![[오늘Who] HLB 회장 진양곤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출시 서두른다, 간암 신약 재신청도 추진"](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4093949_14130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