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영업관리 직무를 대상으로 채용전제형 인턴을 모집한다.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은 15일까지 신입사원 채용전제형 인턴 지원서를 받는다고 7일 밝혔다.
모집 직무는 가맹점 운영 지원을 담당하는 영업관리(FC)다.
모집 지역은 경기와 강원, 충청, 호남 등이며 지원자의 희망 근무지역을 고려해 채용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과 조직·직무적합진단, 1차 역량면접, 인턴십, 2차 프레젠테이션(PT)·임원면접 순서로 진행된다.
인턴십은 약 4주 동안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현장 실습을 통해 직무 이해와 실무 경험을 쌓는다.
세븐일레븐은 대학 채용설명회도 진행하고 있다.
7일 충북대학교, 8일 동국대학교와 충남대학교에서 채용설명회와 일대일 취업 상담을 진행한다.
채용담당자와 실무자가 직접 참여해 영업관리 직무의 주요 업무와 실제 업무 경험, 채용 절차 등을 설명한다.
10일에는 대전고용센터에서 열리는 '지역청년 취업설명회'에도 참여한다. 해당 행사는 고용노동부가 비수도권 청년들에게 취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롯데그룹 채용 홈페이지에 올라온 공고를 보면 이번 채용은 경기와 강원에서 각각 한 자릿수, 충청에서 두 자릿수, 호남에서 한 자릿수 인원을 선발한다. 경기 남부와 강원 영동, 충청 전 지역, 전북 지원자를 우대한다.
지원자는 학사 이상 학위를 취득하고 2026년 12월 입사가 가능해야 한다. 인턴 실습 기간에는 수도권 근무가 가능해야 하며 최종 입사 뒤에는 지원 지역을 우선 고려해 배치한다.
영업관리 담당자는 편의점 점포 영업관리뿐 아니라 본사 방침에 대한 가맹경영주 교육, 프랜차이즈 시스템 관리와 지도 등을 맡는다. 이번 자기소개서에는 인근 세븐일레븐 점포를 직접 방문한 뒤 영업관리자 관점에서 느낀 점 등 편의점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데 필요한 태도를 묻는 문항도 포함됐다.
코리아세븐은 6월에도 영업관리와 점포개발 직무 경력사원을 모집했다. 당시 영업관리 직무 역시 두 자릿수 규모로 뽑았으며 충청과 강원 지역 경력자를 우대했다. 조성근 기자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은 15일까지 신입사원 채용전제형 인턴 지원서를 받는다고 7일 밝혔다.
▲ 코리아세븐이 채용전제형 인턴을 모집한다. <코리아세븐>
모집 직무는 가맹점 운영 지원을 담당하는 영업관리(FC)다.
모집 지역은 경기와 강원, 충청, 호남 등이며 지원자의 희망 근무지역을 고려해 채용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과 조직·직무적합진단, 1차 역량면접, 인턴십, 2차 프레젠테이션(PT)·임원면접 순서로 진행된다.
인턴십은 약 4주 동안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현장 실습을 통해 직무 이해와 실무 경험을 쌓는다.
세븐일레븐은 대학 채용설명회도 진행하고 있다.
7일 충북대학교, 8일 동국대학교와 충남대학교에서 채용설명회와 일대일 취업 상담을 진행한다.
채용담당자와 실무자가 직접 참여해 영업관리 직무의 주요 업무와 실제 업무 경험, 채용 절차 등을 설명한다.
10일에는 대전고용센터에서 열리는 '지역청년 취업설명회'에도 참여한다. 해당 행사는 고용노동부가 비수도권 청년들에게 취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롯데그룹 채용 홈페이지에 올라온 공고를 보면 이번 채용은 경기와 강원에서 각각 한 자릿수, 충청에서 두 자릿수, 호남에서 한 자릿수 인원을 선발한다. 경기 남부와 강원 영동, 충청 전 지역, 전북 지원자를 우대한다.
지원자는 학사 이상 학위를 취득하고 2026년 12월 입사가 가능해야 한다. 인턴 실습 기간에는 수도권 근무가 가능해야 하며 최종 입사 뒤에는 지원 지역을 우선 고려해 배치한다.
영업관리 담당자는 편의점 점포 영업관리뿐 아니라 본사 방침에 대한 가맹경영주 교육, 프랜차이즈 시스템 관리와 지도 등을 맡는다. 이번 자기소개서에는 인근 세븐일레븐 점포를 직접 방문한 뒤 영업관리자 관점에서 느낀 점 등 편의점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데 필요한 태도를 묻는 문항도 포함됐다.
코리아세븐은 6월에도 영업관리와 점포개발 직무 경력사원을 모집했다. 당시 영업관리 직무 역시 두 자릿수 규모로 뽑았으며 충청과 강원 지역 경력자를 우대했다. 조성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