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SK하이닉스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7일 오전 9시15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SK하이닉스 주식은 직전거래일 정규거래 종가 164만7천 원보다 5.89%(9만7천 원) 오른 174만4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4.40%) 삼성전자우(2.97%) SK스퀘어(6.15%) 등 반도체 관련 대형주 주가도 함께 오르고 있다.
지난 주말 미국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보이면서 국내 반도체주 투자심리도 살아난 것으로 풀이된다.
4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38% 상승했다.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가 8.14% 급등했고 샌디스크(11.90%)와 마이크론(6.10%) 등 대표 반도체주 주가도 크게 올랐다.
4일 오픈AI가 새로운 인공지능(AI) 모델 ‘GPT-6 아스트라’를 출시하면서 AI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칩 수요 증가 기대감을 키웠다. 박재용 기자
7일 오전 9시15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SK하이닉스 주식은 직전거래일 정규거래 종가 164만7천 원보다 5.89%(9만7천 원) 오른 174만4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 7일 오전 장중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반도체주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같은 시각 삼성전자(4.40%) 삼성전자우(2.97%) SK스퀘어(6.15%) 등 반도체 관련 대형주 주가도 함께 오르고 있다.
지난 주말 미국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보이면서 국내 반도체주 투자심리도 살아난 것으로 풀이된다.
4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38% 상승했다.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가 8.14% 급등했고 샌디스크(11.90%)와 마이크론(6.10%) 등 대표 반도체주 주가도 크게 올랐다.
4일 오픈AI가 새로운 인공지능(AI) 모델 ‘GPT-6 아스트라’를 출시하면서 AI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칩 수요 증가 기대감을 키웠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