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현대로템은 2분기 연결기준 잠정실적을 매출 1조6061억 원, 영업이익 2324억 원, 순이익 1863억 원 등으로 집게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지난해 2분기보다 매출은 13.3% 늘고 영업이익은 9.7%, 순이익은 1.8% 각각 줄었다.
부문별 2분기 실적을 살펴보면 AD&RH 부문은 매출 9189억 원, 영업이익 2248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2분기보다 매출은 20.7% 늘고 영업이익은 9.3% 줄었다.
AD&RH 부문은 지난 7월1일 실시된 현대로템 조직개편으로 출범했다. 기존 방산 부문(디펜스솔루션 부문)에 항공우주·수소 관련 사업 조직이 합쳐졌다.
철도 사업을 하는 RS 부문은 매출 5848억 원, 영업이익 37억 원을 거뒀다. 지난해 2분기보다 매출은 10.9% 늘고 영업이익은 35.1% 줄었다.
제조업 설비사업을 하는 에코 플랜트 부문(EP)은 매출 1023억 원, 영업이익 39억 원을 냈다. 지난해 2분기보다 매출은 20.7% 줄었으나 영업이익은 그대로다.
현대로템의 2분기 수주금액은 1조8703억 원이었다, 분기말 수주잔고는 30조4046억 원으로 2025년 말보다 2.1% 증가했다.
부문별 분기말 수주잔고는 AD&RH 부문 9조8197억 원, RS 부문 19조8670억 원, 에코 플랜트 부문 7179억 원 등이었다. 신재희 기자
지난해 2분기보다 매출은 13.3% 늘고 영업이익은 9.7%, 순이익은 1.8% 각각 줄었다.
▲ 현대로템은 2분기 매출 1조6061억 원, 영업이익 2324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했다. <현대로템>
부문별 2분기 실적을 살펴보면 AD&RH 부문은 매출 9189억 원, 영업이익 2248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2분기보다 매출은 20.7% 늘고 영업이익은 9.3% 줄었다.
AD&RH 부문은 지난 7월1일 실시된 현대로템 조직개편으로 출범했다. 기존 방산 부문(디펜스솔루션 부문)에 항공우주·수소 관련 사업 조직이 합쳐졌다.
철도 사업을 하는 RS 부문은 매출 5848억 원, 영업이익 37억 원을 거뒀다. 지난해 2분기보다 매출은 10.9% 늘고 영업이익은 35.1% 줄었다.
제조업 설비사업을 하는 에코 플랜트 부문(EP)은 매출 1023억 원, 영업이익 39억 원을 냈다. 지난해 2분기보다 매출은 20.7% 줄었으나 영업이익은 그대로다.
현대로템의 2분기 수주금액은 1조8703억 원이었다, 분기말 수주잔고는 30조4046억 원으로 2025년 말보다 2.1% 증가했다.
부문별 분기말 수주잔고는 AD&RH 부문 9조8197억 원, RS 부문 19조8670억 원, 에코 플랜트 부문 7179억 원 등이었다. 신재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