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국맥도날드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군 장병들에게 '행복의 버거'를 전달했다.
한국맥도날드는 6월 한 달에 걸쳐 육군 제23경비여단 장병들에게 대표 메뉴 '빅맥'과 음료 총 600인분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맥도날드는 2013년부터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국군 장병, 소방관, 자원봉사자 등에게 '행복의 버거'를 전달해왔다.
2025년부터는 전국 단위 행사 '행복의 버거 주간'과 사연 공모 방식 행사 '행복의 버거 서프라이즈'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늘렸다.
한국맥도날드는 22일 축구선수 이승우씨와 전북 완주군에 위치한 전북체육중학교를 방문해 지역 학생들에게 '행복의 버거' 100인분과 음료를 전달했다.
1분기에는 '행복의 버거 주간'을 통해 전국 99개 매장이 176개 지역아동센터에 '행복의 버거' 6449인분을 나누기도 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민의 안전과 국가 안보를 위해 힘쓰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행복의 버거를 통해 고마운 분들과 응원이 필요한 이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며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
한국맥도날드는 6월 한 달에 걸쳐 육군 제23경비여단 장병들에게 대표 메뉴 '빅맥'과 음료 총 600인분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 한국맥도날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육군 제23경비여단 장병들에게 '행복의 버거'를 전달하고 있다. <한국맥도날드>
한국맥도날드는 2013년부터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국군 장병, 소방관, 자원봉사자 등에게 '행복의 버거'를 전달해왔다.
2025년부터는 전국 단위 행사 '행복의 버거 주간'과 사연 공모 방식 행사 '행복의 버거 서프라이즈'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늘렸다.
한국맥도날드는 22일 축구선수 이승우씨와 전북 완주군에 위치한 전북체육중학교를 방문해 지역 학생들에게 '행복의 버거' 100인분과 음료를 전달했다.
1분기에는 '행복의 버거 주간'을 통해 전국 99개 매장이 176개 지역아동센터에 '행복의 버거' 6449인분을 나누기도 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민의 안전과 국가 안보를 위해 힘쓰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행복의 버거를 통해 고마운 분들과 응원이 필요한 이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며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