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스 시흥더클래스' 분양 중, 실수요도 투자도 몰리는 완성형 생활권

▲ 힐스테이스 시흥더클래스 투시도. <현대엔지니어링>

[비즈니스포스트] 완성형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가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3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시장에서는 완성형 생활권에 들어서는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시장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실거주 측면에서는 이미 갖춰진 일상 인프라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고 투자 측면에서는 꾸준한 실수요를 확보할 수 있어서다.

실제로 한국부동산원 부동산 테크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내에서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상승률(6월1일 기준)을 보인 곳은 송파구 오금동 ‘상아2차’, 경기도에서는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한솔마을(4단지)로 기록됐다.

두 단지 모두 역세권 입지에 공원 등 자연과 초등학교 등 학교가 모두 인접해 우수한 정주 여건을 갖춘 완성형 생활권 단지로 여겨진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이같은 흐름 속에서 완성형 생활권 입지를 갖춘 신규 분양 단지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는 평가다.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일원에 공급하고 있는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가 대표적이다.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는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140-5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2029년 3월 입주가 예정돼 있다.

최고 높이 27층, 5개동, 전용면적 74㎡ 및 84㎡ 43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로는 △74㎡ 24가구 △84㎡A 377가구 △84㎡B 29가구다.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는 지하철 서해선 시흥대야역이 직선거리 약 250m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다. 인접한 시흥 나들목을 통해서는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다.

이밖에 롯데마트와 스타필드시티, 신천엽합병원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인근에 있고 단지 주변으로는 대야초와 대흥중, 소래고 등이 가깝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293-28번지에 위치해 있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