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KB금융지주가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 가운데 처음으로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에 도달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B금융지주 주가는 16만45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5.79%(9천 원) 상승했다.
이날 시가총액은 약 61조3339억 원을 기록했고 주가순자산비율은 1배로 올라섰다. 주식이 자산 가치만큼의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는 의미다.
반면 주가순자산비율이 1배를 밑돌면 저평가 구간으로 여겨진다.
주가순자산비율은 1배는 KB금융지주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에서 목표한 수치이기도 하다.
KB금융지주의 주가순자산비율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내놓던 2024년 10월 기준 0.62배였다.
이날 기준 다른 금융지주 주가순자산비율을 보면 신한금융지주는 0.90배, 하나금융지주는 0.83배, 우리금융지주는 0.82배다. 조혜경 기자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B금융지주 주가는 16만45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5.79%(9천 원) 상승했다.
▲ KB금융지주 주가순자산비율이 1배를 달성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날 시가총액은 약 61조3339억 원을 기록했고 주가순자산비율은 1배로 올라섰다. 주식이 자산 가치만큼의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는 의미다.
반면 주가순자산비율이 1배를 밑돌면 저평가 구간으로 여겨진다.
주가순자산비율은 1배는 KB금융지주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에서 목표한 수치이기도 하다.
KB금융지주의 주가순자산비율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내놓던 2024년 10월 기준 0.62배였다.
이날 기준 다른 금융지주 주가순자산비율을 보면 신한금융지주는 0.90배, 하나금융지주는 0.83배, 우리금융지주는 0.82배다. 조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