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이 임영록 KB금융지주 회장의 사임을 요구했다.
![]() | ||
| ▲ 임영록 KB금융지주 회장 | ||
한 대변인은 "임 회장의 사퇴 거부는 KB금융의 미래는 아랑곳하지 않고 본인의 욕심을 채우겠다는 행보"라며 "임 회장의 이런 태도는 이미 3개월 이상 끌어온 제재심의에 따른 혼란을 겪어온 KB금융의 경영공백을 더욱 더 장기화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 자명하다"고 지적했다.
한 대변인은 "자질과 능력이 검증되지 않은 관치 낙하산 인사 선임을 중단하고 금융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라"고 요구했다.


![[오늘Who] HLB 회장 진양곤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출시 서두른다, 간암 신약 재신청도 추진"](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4093949_14130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