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코오롱글로벌이 지난해 영업이익 38억 원을 내며 흑자로 전환했다.
코오롱글로벌은 지난해 연결 매출 2조6844억 원, 영업이익 38억7895만 원을 거뒀다고 29일 밝혔다. 2024년보다 매출은 7.8% 줄었지만 영업 흑자로 돌아선 것이다.
다만 순손실 1948억 원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코오롱글로벌은 이를 두고 건설경기 둔화에 따라 당기순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코오롱글로벌은 올해 연결 매출 3조1천억 원, 영업이익 1200억 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신규 수주액으로는 4조5천억 원이 예상됐다.
코오롱글로벌은 “본 전망은 예측정보로 국내외 경제상황 및 사업 여건에 따라 예측치와 실제 결과치가 다를 수 있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코오롱글로벌은 지난해 연결 매출 2조6844억 원, 영업이익 38억7895만 원을 거뒀다고 29일 밝혔다. 2024년보다 매출은 7.8% 줄었지만 영업 흑자로 돌아선 것이다.
▲ 코오롱글로벌이 지난해 영업이익 38억 원을 내며 흑자로 돌아섰다.
다만 순손실 1948억 원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코오롱글로벌은 이를 두고 건설경기 둔화에 따라 당기순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코오롱글로벌은 올해 연결 매출 3조1천억 원, 영업이익 1200억 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신규 수주액으로는 4조5천억 원이 예상됐다.
코오롱글로벌은 “본 전망은 예측정보로 국내외 경제상황 및 사업 여건에 따라 예측치와 실제 결과치가 다를 수 있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