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SK하이닉스가 미국에 SK그룹의 인공지능(AI) 투자 전담 법인을 설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7일 SK하이닉스는 AI 투자에 필요한 법인 설립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이번에 신설되는 법인은 AI 산업 중심지인 미국에 세우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설 법인은 구체적 사업을 직접 영위하는 형태가 아니라 해외 투자와 지분 관리 등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세부적으로는 SK와 SK이노베이션이 보유하고 있는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테라파워의 지분이 포함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법인 설립이 확정되는 시점이나 1개월 이내에 관련 내용을 다시 공시하겠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27일 SK하이닉스는 AI 투자에 필요한 법인 설립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 SK하이닉스가 SK그룹의 인공지능(AI) 투자 전담 법인 설립을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신설되는 법인은 AI 산업 중심지인 미국에 세우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설 법인은 구체적 사업을 직접 영위하는 형태가 아니라 해외 투자와 지분 관리 등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세부적으로는 SK와 SK이노베이션이 보유하고 있는 미국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테라파워의 지분이 포함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법인 설립이 확정되는 시점이나 1개월 이내에 관련 내용을 다시 공시하겠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