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이사가 차기 IBK기업은행장으로 내정됐다.
22일 금융위원회는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이날 28대 기업은행장으로 장민영 대표를 임명제청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장은 중소기업은행법에 따라 별도의 공모나 임원추천위원회 구성 없이 금융위원장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한다.
장 대표는 1964년생으로 대원고, 고려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1989년 대학 졸업과 동시에 기업은행에 입행해 여의도한국증권지점장, 자금운용부장, 자금부장, IBK경제연구소장, 강북지역본부장 등을 두루 거쳤다.
2020년 부행장으로 승진해 2022년 7월까지 리스크관리그룹장을 역임했다. 2023년 IBK자산운용 부사장으로 다시 돌아와 2024년 6월에는 대표이사 사장에 올랐다. 박혜린 기자
22일 금융위원회는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이날 28대 기업은행장으로 장민영 대표를 임명제청했다고 밝혔다.
▲ 금융위원회가 28대 IBK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임명제청했다. <연합뉴스>
기업은행장은 중소기업은행법에 따라 별도의 공모나 임원추천위원회 구성 없이 금융위원장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한다.
장 대표는 1964년생으로 대원고, 고려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1989년 대학 졸업과 동시에 기업은행에 입행해 여의도한국증권지점장, 자금운용부장, 자금부장, IBK경제연구소장, 강북지역본부장 등을 두루 거쳤다.
2020년 부행장으로 승진해 2022년 7월까지 리스크관리그룹장을 역임했다. 2023년 IBK자산운용 부사장으로 다시 돌아와 2024년 6월에는 대표이사 사장에 올랐다.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