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갤러리아백화점이 한우를 비롯해 이색 선물세트와 디저트 등 다채로운 구성의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갤러리아백화점은 29일부터 '2026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갤러리아백화점 29일부터 '설 선물세트' 판매, 한우부터 K디저트까지

▲ 갤러리아백화점이 29일부터 '2026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한화갤러리아>


한우 선물세트는 품질을 한층 더 강화하고 갤러리아가 35년간 단독으로 선보여 온 '강진맥우' 선물세트도 지난해보다 세트 물량을 30% 확대했다.

이색 미식 선물도 준비했다. 세계 3대 진미 가운데 하나인 캐비어 3종, 뉴질랜드 마누카꿀 브랜드인 '오마누카'의 '프리미엄 리저브 그랑크루'(UMF 32+)’ 등이 있다.

와인 보존 시스템 브랜드 '코라빈'에서는 와인 코르크 마개를 연 후 최대 약 3년까지 보관 가능한 와인 보존 기계를 선보인다.

한국 디저트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김부각 브랜드 '바삭'(VASAK)에서 손종원 셰프와 협업한 '보리새우 김부각'을 비롯해 헤이즐넛∙연근∙들깨 등을 활용한 김부각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조성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