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대상이 청정원 브랜드에서 저당 간편식 제품군을 확대한다.
대상은 13일 청정원의 잡곡 기반 저당 간편식 브랜드인 그레인보우에서 신제품 ‘치킨&바질’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그레인보우는 건강을 중시하는 식생활 트렌드에 맞춰 2023년 청정원이 처음 선보인 저당 곡물 식단 브랜드다. 새해 건강한 식단 관리를 계획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신제품 ‘치킨&바질’을 출시했다.
그레인보우 ‘치킨&바질’은 곡물과 채소, 단백질 등 주재료 14가지를 활용해 만든 제품이다. 현미와 보리, 렌틸콩, 파로, 귀리, 퀴노아 등 잡곡 6가지에 닭가슴살을 더했고 바질페스토로 맛을 냈다. 여기에 아보카도와 말린 토마토, 버섯 등 식재료를 넣었다.
제품 한 봉지 기준 당류 함량은 1g인 반면 단백질은 9g 함유됐다. 해동 없이 전자레인지에 4분 데우면 완성할 수 있는 파우치형으로 포장됐다.
이지영 대상 냉동편의식팀장은 “새해를 맞아 맛있고 건강한 식단 관리를 계획하고 있는 소비자들을 위해 고소한 잡곡에 향긋한 바질 향을 더한 신제품 ‘치킨&바질’을 새롭게 선보인다”며 “전문 레스토랑 못지않은 맛과 풍미는 물론 조화로운 영양 설계까지 꼼꼼하게 챙긴 만큼 그레인보우와 함께 새해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대상은 13일 청정원의 잡곡 기반 저당 간편식 브랜드인 그레인보우에서 신제품 ‘치킨&바질’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 대상이 그레인보우 신제품 '치킨&바질'을 출시했다. <대상>
그레인보우는 건강을 중시하는 식생활 트렌드에 맞춰 2023년 청정원이 처음 선보인 저당 곡물 식단 브랜드다. 새해 건강한 식단 관리를 계획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신제품 ‘치킨&바질’을 출시했다.
그레인보우 ‘치킨&바질’은 곡물과 채소, 단백질 등 주재료 14가지를 활용해 만든 제품이다. 현미와 보리, 렌틸콩, 파로, 귀리, 퀴노아 등 잡곡 6가지에 닭가슴살을 더했고 바질페스토로 맛을 냈다. 여기에 아보카도와 말린 토마토, 버섯 등 식재료를 넣었다.
제품 한 봉지 기준 당류 함량은 1g인 반면 단백질은 9g 함유됐다. 해동 없이 전자레인지에 4분 데우면 완성할 수 있는 파우치형으로 포장됐다.
이지영 대상 냉동편의식팀장은 “새해를 맞아 맛있고 건강한 식단 관리를 계획하고 있는 소비자들을 위해 고소한 잡곡에 향긋한 바질 향을 더한 신제품 ‘치킨&바질’을 새롭게 선보인다”며 “전문 레스토랑 못지않은 맛과 풍미는 물론 조화로운 영양 설계까지 꼼꼼하게 챙긴 만큼 그레인보우와 함께 새해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