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엔씨소프트 주가가 장중 오르고 있다.
13일 오전 10시38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엔씨소프트 주식은 전날보다 6.94%(1만5500원) 상승한 23만9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2.23%(5천 원) 높아진 22만8500원에 장을 출발해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장중 한 때는 주가가 24만2천 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남효지 SK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엔씨소프트는 ‘아이온2’의 성과가 2026년 1분기부터 반영되면서 실적 개선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또 2월 출시될 ‘리니지 클래식’을 시작으로 이어지는 신작 게임 출시 랠리와 자체결제 도입 효과 등으로 엔씨소프트는 올해 높은 실적 성장세를 보일 전망”이라고 말했다.
엔씨소프트는 2026년 1분기 매출 4896억 원, 영업이익 1157억 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됐다. 2025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5.9%, 영업이익은 2116% 늘어나는 것이다. 박혜린 기자
13일 오전 10시38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엔씨소프트 주식은 전날보다 6.94%(1만5500원) 상승한 23만9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 엔씨소프트 주가가 13일 오전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주가는 2.23%(5천 원) 높아진 22만8500원에 장을 출발해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장중 한 때는 주가가 24만2천 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남효지 SK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엔씨소프트는 ‘아이온2’의 성과가 2026년 1분기부터 반영되면서 실적 개선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또 2월 출시될 ‘리니지 클래식’을 시작으로 이어지는 신작 게임 출시 랠리와 자체결제 도입 효과 등으로 엔씨소프트는 올해 높은 실적 성장세를 보일 전망”이라고 말했다.
엔씨소프트는 2026년 1분기 매출 4896억 원, 영업이익 1157억 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됐다. 2025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5.9%, 영업이익은 2116% 늘어나는 것이다.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