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나항공이 오는 2~3월 런던, 프라하, 시드니 등을 오가는 마일리지 전용 항공편을 총 18회 운항한다.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전용항공편 예약은 6일부터 가능하다.
인천~런던 노선 가는 편은 2월20일과 3월5·17일 오후 12시25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현지시각 오후 6시5분 런던공항에 도착한다.
오는 편은 2월27일과 3월12·24일 오후 8시10분 런던공항을 출발해 다음날 오후 5시50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인천~프라하 노선 가는 편은 2월22·24·26일 오전 10시5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현지시각 오후 4시10분 프라하공항에 도착한다.
오는 편은 2월26일과 3월10·17일 오후 6시30분 프라하공항을 출발해 다음날 오후 1시50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인천~시드니 노선 가는 편은 3월5·11·24일 오후 8시 인천공항을 출발해 현지시각 다음날 오전 8시20분 시드니 공항에 도착한다.
오는 편은 3월11·18·25일 오전 10시20분 시드니공항을 출발해 오후 7시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노선과 상관없이 소진 마일리지는 이코노미 등급 3만5천 마일, 비즈니스스마티움 등급 6만2500마일이다.
일부 항공편은 성수기 기준이 적용돼 마일리지가 추가 50% 소진된다.
인천~시드니 노선에는 좌석 수 495석의 A380가, 인천~런던, 인천~프라하 노선에는 좌석수 311석 규모의 A350이 투입된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기존 국내선 제주 노선에 마일리지 전용 항공편 운항하고, 마일리지로 쇼핑할 수 있는 ‘OZ마일샵’을 운영하는 등 고객의 마일리지 사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신재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