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오리온이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의 공급을 확대한다.
오리온은 6일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의 생산라인을 증설했다고 밝혔다.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관심으로 오!그래놀라의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일부 제품의 품귀 현상까지 나타나며 안정적 물량 확보가 필요해졌기 때문이라고 오리온은 말했다.
오리온에 따르면 최근 간편하면서 균형 잡힌 한 끼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며 그래놀라가 식사대용식과 건강 간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 속에 오!그래놀라는 전체 브랜드의 2025년 매출이 2024년보다 약 30% 성장했다. 특히 ‘오!그래놀라 저당 통보리’는 모두 100만 봉 이상 팔렸다.
오리온은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북 익산 공장에 오!그래놀라 생산라인을 추가 구축했다. 이번 증설로 생산 능력은 기존보다 약 2배 확대됐으며 신규 오븐 등 최신 설비를 도입해 다양한 그래놀라 제품 구현도 가능해졌다.
오리온은 현재 가장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오!그래놀라 저당 통보리’를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하는 한편 저당 상품군을 포함한 그래놀라 제품군을 확장하며 간편식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오리온은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와 맞물려 오!그래놀라가 공급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더 많은 소비자가 오!그래놀라를 즐길 수 있도록 생산 라인을 증설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오리온은 6일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의 생산라인을 증설했다고 밝혔다.
▲ 오리온이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의 생산라인을 증설하고 공급 확대에 나섰다. <오리온>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관심으로 오!그래놀라의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일부 제품의 품귀 현상까지 나타나며 안정적 물량 확보가 필요해졌기 때문이라고 오리온은 말했다.
오리온에 따르면 최근 간편하면서 균형 잡힌 한 끼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며 그래놀라가 식사대용식과 건강 간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 속에 오!그래놀라는 전체 브랜드의 2025년 매출이 2024년보다 약 30% 성장했다. 특히 ‘오!그래놀라 저당 통보리’는 모두 100만 봉 이상 팔렸다.
오리온은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북 익산 공장에 오!그래놀라 생산라인을 추가 구축했다. 이번 증설로 생산 능력은 기존보다 약 2배 확대됐으며 신규 오븐 등 최신 설비를 도입해 다양한 그래놀라 제품 구현도 가능해졌다.
오리온은 현재 가장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오!그래놀라 저당 통보리’를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하는 한편 저당 상품군을 포함한 그래놀라 제품군을 확장하며 간편식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오리온은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와 맞물려 오!그래놀라가 공급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더 많은 소비자가 오!그래놀라를 즐길 수 있도록 생산 라인을 증설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