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리가켐바이오가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행사인 JP모간헬스케어콘퍼런스에 공식 초청을 받았다.
리가켐바이오는 12일부터 15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제44회 JP모간헬스케어콘퍼런스’의 공식 초청을 받아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리가켐바이오는 공식 초청 기업으로서 글로벌 빅파마들을 대상으로 자사의 독자적인 ADC(항체-약물 결합체) 플랫폼 및 신약 후보물질들을 소개하고 기술이전 논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참가의 핵심은 리가켐바이오의 ADC 플랫폼 ‘컨쥬올’ 기반 파이프라인들이 연이어 글로벌 임상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고 있어 이를 전 세계 제약사들과의 파트너링 논의를 한층 더 심화하는 데 있다고 리가케바이오는 설명했다.
리가켐바이오는 “ADC 플랫폼 기술 및 신약 후보물질 도입을 희망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문의가 작년 대비 대폭 증가했다”며 “이에 따라 이번 행사 기간 중 기존 논의 중이던 파트너링 후보 기업들과 심층 후속 미팅은 물론 플랫폼 도입을 희망하는 신규 빅파마들과의 파트너십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리가켐바이오는 이번 미팅들을 통해 차세대 ADC 링커 및 독자 개발 페이로드들의 가치를 적극 알리기로 했다.
박세진 리가켐바이오 최고운영책임자(COO) 사장은 “이번 JP모간헬스케어콘퍼런스의 참석을 통해 리가켐바이오의 기술력이 글로벌 표준으로 확고히 인정받고 있음을 입증할 것”이라며 “연이은 긍정적 임상 데이터로 플랫폼의 신뢰도가 극대화된 시점인 만큼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다수의 기술이전 논의를 가속화하고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장은파 기자
리가켐바이오는 12일부터 15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제44회 JP모간헬스케어콘퍼런스’의 공식 초청을 받아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 리가켐바이오(사진)가 12일부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모간헬스케어콘퍼런스에 참석해 파트너십 논의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리가켐바이오는 공식 초청 기업으로서 글로벌 빅파마들을 대상으로 자사의 독자적인 ADC(항체-약물 결합체) 플랫폼 및 신약 후보물질들을 소개하고 기술이전 논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참가의 핵심은 리가켐바이오의 ADC 플랫폼 ‘컨쥬올’ 기반 파이프라인들이 연이어 글로벌 임상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고 있어 이를 전 세계 제약사들과의 파트너링 논의를 한층 더 심화하는 데 있다고 리가케바이오는 설명했다.
리가켐바이오는 “ADC 플랫폼 기술 및 신약 후보물질 도입을 희망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문의가 작년 대비 대폭 증가했다”며 “이에 따라 이번 행사 기간 중 기존 논의 중이던 파트너링 후보 기업들과 심층 후속 미팅은 물론 플랫폼 도입을 희망하는 신규 빅파마들과의 파트너십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리가켐바이오는 이번 미팅들을 통해 차세대 ADC 링커 및 독자 개발 페이로드들의 가치를 적극 알리기로 했다.
박세진 리가켐바이오 최고운영책임자(COO) 사장은 “이번 JP모간헬스케어콘퍼런스의 참석을 통해 리가켐바이오의 기술력이 글로벌 표준으로 확고히 인정받고 있음을 입증할 것”이라며 “연이은 긍정적 임상 데이터로 플랫폼의 신뢰도가 극대화된 시점인 만큼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다수의 기술이전 논의를 가속화하고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장은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