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래미안 헤리븐 반포’로 재건축이 계획된 신반포4차 아파트 전용면적 100.11㎡(108㎡, 32.7평)가 51억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4차 아파트 전용면적 100.11㎡(108㎡) 11층 매물은 지난해 12월5일 51억 원에 사고팔렸다.
같은 면적 기준 지난해 10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50억5천만 원(7층)을 5천만 원 웃돌았다.
신반포4차 아파트는 최고 높이 13층, 12개동, 1212세대 규모 단지로 한신공영이 시공을 맡아 1979년 사용승인을 받았다.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3월말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한 뒤 같은해 8월 도급계약을 맺었다.
최고 48층, 7개동, 1828가구 규모 단지로 탈바꿈하며 공사비는 약 1조310억 원 규모로 책정됐다. 삼성물산은 단지명으로 ‘래미안 헤리븐 반포’를 제안했다. 김환 기자
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4차 아파트 전용면적 100.11㎡(108㎡) 11층 매물은 지난해 12월5일 51억 원에 사고팔렸다.
▲ 래미안 헤리븐 반포 투시도. <삼성물산>
같은 면적 기준 지난해 10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50억5천만 원(7층)을 5천만 원 웃돌았다.
신반포4차 아파트는 최고 높이 13층, 12개동, 1212세대 규모 단지로 한신공영이 시공을 맡아 1979년 사용승인을 받았다.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3월말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한 뒤 같은해 8월 도급계약을 맺었다.
최고 48층, 7개동, 1828가구 규모 단지로 탈바꿈하며 공사비는 약 1조310억 원 규모로 책정됐다. 삼성물산은 단지명으로 ‘래미안 헤리븐 반포’를 제안했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