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이사가 새해 경영방침으로 수익성 중심의 지속성장을 제시했다.
롯데건설은 지난 2일 오 대표가 시무식을 통해 올해를 ‘수익성 중심의 지속 가능한 성장궤도에 확실히 진입해야 하는 해’로 짚었다고 5일 밝혔다.
이와 함께 안전경영 강화 의지도 강조했다.
오 대표는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모든 현장과 임직원의 철학으로 확고히 정착시켜야 한다”며 “안전과 준법경영의 노력과 성과가 쌓여 투명하고 신뢰받는 기업 이미지를 구축하는 것이다”고 바라봤다.
조직을 개편해 업무 효율성을 확보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오 대표는 “조직 슬림화를 통해 업무 효율성과 유연성을 확보하겠다”며 “부서 사이 경계를 허물고 유연한 협업 체계를 구축해 시장 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민첩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밖에 수주영업과 엔지니어링 역할을 분리한 조직 개편 배경으로는 전문성 강화를 이유로 제시했다.
오 대표는 “이 같은 전문성 분리는 국내외 고부가가치 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기술적 차별화를 이끌 것”이라며 “신사업 영역에서 입지를 확고히 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롯데건설은 지난 2일 오 대표가 시무식을 통해 올해를 ‘수익성 중심의 지속 가능한 성장궤도에 확실히 진입해야 하는 해’로 짚었다고 5일 밝혔다.
▲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이사 부사장
이와 함께 안전경영 강화 의지도 강조했다.
오 대표는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모든 현장과 임직원의 철학으로 확고히 정착시켜야 한다”며 “안전과 준법경영의 노력과 성과가 쌓여 투명하고 신뢰받는 기업 이미지를 구축하는 것이다”고 바라봤다.
조직을 개편해 업무 효율성을 확보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오 대표는 “조직 슬림화를 통해 업무 효율성과 유연성을 확보하겠다”며 “부서 사이 경계를 허물고 유연한 협업 체계를 구축해 시장 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민첩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밖에 수주영업과 엔지니어링 역할을 분리한 조직 개편 배경으로는 전문성 강화를 이유로 제시했다.
오 대표는 “이 같은 전문성 분리는 국내외 고부가가치 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기술적 차별화를 이끌 것”이라며 “신사업 영역에서 입지를 확고히 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