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교역은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3047억 원, 영업이익이 59억 원을 거뒀다고 8일 밝혔다.
2015년보다 매출은 4.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 | ||
| ▲ 이상헌 한컴시큐어 대표이사. | ||
2015년보다 매출은 0.4% 줄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엔텔스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564억6천만 원, 영업이익 2억6천만 원, 순이익 2억9천만 원을 올렸다.
2015년 대비 매출은 24.62% 확대됐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백설희 기자]


![[신세계그룹 인사 풍향계②] 신세계 부문 성과에 '신뢰 기조' 힘 실리나, '리틀 이명희' 정유경 선택 주목](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31103_172434.jpg)

![[신세계그룹 인사 풍향계③] 이마트·신세계 독립경영 누가 그릴까, 정용진·정유경 '핵심 참모진' 진용에 시선](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8122436_159017.jpg)



![[인터뷰] KAI 노조위원장 김승구 "한화 경영참여는 고용·지역경제·시장경쟁 악화시킬 것"](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63927_1917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