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GS건설이 4800억 원가량의 서울 역세권 활성화 개발사업 일감을 확보했다.
GS건설은 28일 케이엘산업으로부터 ‘온수역세권 활성화 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 사업은 서울시 구로구 오류동 111-1번지 일원(1BL)에 지하5층~지상47층, 5개동 규모의 공동주택 1357세대 및 부대 복리시설 등을 건설하는 공사다.
계약금액은 4791억 원으로 2024년 GS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3.72% 규모다.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48개월이다. 다만 철거공사 착공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계약금이나 선급금은 없고 대금은 대금지급 조건은 '기성불'이다.
GS건설은 "계약금액, 공사기간 등은 공사도급계약서 조건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인애 기자
GS건설은 28일 케이엘산업으로부터 ‘온수역세권 활성화 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29일 공시했다.

▲ GS건설은 28일 4790억 원 규모의 ‘온수역세권 활성화 개발사업’을 수주했다.
이 사업은 서울시 구로구 오류동 111-1번지 일원(1BL)에 지하5층~지상47층, 5개동 규모의 공동주택 1357세대 및 부대 복리시설 등을 건설하는 공사다.
계약금액은 4791억 원으로 2024년 GS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3.72% 규모다.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48개월이다. 다만 철거공사 착공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계약금이나 선급금은 없고 대금은 대금지급 조건은 '기성불'이다.
GS건설은 "계약금액, 공사기간 등은 공사도급계약서 조건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인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