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코오롱글로벌이 경북 영덕군에서 1181억 원 규모의 풍력발전 건설 일감을 확보했다.
코오롱글로벌은 28일 영덕풍력발전과 ‘영덕풍력발전 리파워링 1단계 사업 EPC(설계·조달·시공)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 사업은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삼계리, 대탄리 일원에 43.4MW(메가와트) 규모의 풍력발전사업을 건설하는 공사다.
계약금액은 1181억 원으로 2024년 코오롱글로벌 연결기준 매출의 4.05% 규모다.
공사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27개월이다. 다만 실착공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계약금 또는 선급금이 있고 대금지급 조건은 '기성불'이다.
코오롱글로벌은 "계약금액 등은 공사 진행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인애 기자
코오롱글로벌은 28일 영덕풍력발전과 ‘영덕풍력발전 리파워링 1단계 사업 EPC(설계·조달·시공)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9일 공시했다.

▲ 코오롱글로벌이 1181억 원 규모 경북 영덕군 풍력발전 리파워링 1단계 사업 EPC(설계·조달·시공) 사업을 수주했다.
이 사업은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삼계리, 대탄리 일원에 43.4MW(메가와트) 규모의 풍력발전사업을 건설하는 공사다.
계약금액은 1181억 원으로 2024년 코오롱글로벌 연결기준 매출의 4.05% 규모다.
공사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27개월이다. 다만 실착공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계약금 또는 선급금이 있고 대금지급 조건은 '기성불'이다.
코오롱글로벌은 "계약금액 등은 공사 진행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인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