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패션 플랫폼 W컨셉이 캐주얼 브랜드 ‘세터(SATUR)’를 유치했다.

W컨셉은 9월4일까지 ‘세터 론칭’ 기획전을 열고 브랜드 모든 상품 최대 40% 할인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W컨셉에 캐주얼 브랜드 '세터' 입점, 9월4일까지 최대 40% 할인 기획전

▲ 패션 플랫폼 W컨셉이 캐주얼 브랜드 ‘세터’를 유치했다. < W컨셉 >


세터는 2020년 남성 라인에서 시작한 캐주얼 브랜드다. ‘토요일을 선물하세요’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맞춰 남성부터 여성까지 라인을 확장했다. 2030세대에게 주목받는 브랜드다.

W컨셉은 세터의 2025년 가을·겨울(FW) 시즌 컬렉션을 공개한다. 브랜드 핵심 상품인 시그니처 로고와 클래식한 디자인을 활용한 스웨트셔츠, 후드티, 트랙팬츠, 데님 등 모두 19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상품을 구매한 뒤 사진을 첨부한 후기를 작성한 고객을 추첨해 ‘레더 에어팟케이스(글로시 블랙)’를 증정한다.

W컨셉은 다이닛과 닉앤니콜, 오아이오아이컬렉션 등 브랜드를 입점시키며 캐주얼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신황민 W컨셉 상품기획담당은 “캐주얼웨어를 일상복과 출근복으로 모두 활용하면서 수요가 높아지는 추세”라며 “캐주얼웨어를 활용한 실용적 스타일링 방법을 다양하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남희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