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북페어' 진행, 교육도서부터 소설∙자기계발서 등 베스트셀러 총망라

▲ 쿠팡은 새학기를 맞아 ‘신학기 특집! 쿠팡 북페어’를 내달 7일까지 진행한다. <쿠팡>

[비즈니스포스트] 쿠팡은 새학기를 맞아 ‘신학기 특집! 쿠팡 북페어’를 내달 7일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쿠팡의 도서 구매 고객은 한 권만 구매해도 무료로 로켓배송 받을 수 있으며, 무료 반품 및 최대 5% 쿠팡캐시 적립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 참여 출판사는 ▲미래엔·기탄교육 등 교육도서 ▲삼성출판사·어스본코리아 등 영유아 도서 ▲김영사·웅진 등 일반도서 분야 70여 곳이다. 특히, ‘세계문학전집’ ‘문학동네시인선’ 등으로 유명한 ‘문학동네’와 ‘얼렁뚱땅 피자배달’ ‘감정호텔’ 등으로 고객에게 사랑받는 ‘책읽는곰’ 등 중소 출판사도 함께한다.

쿠팡은 이번 행사에서 초·중·고 참고서 등 교육도서부터 유아·어린이를 위한 영유아 도서, 소설·자기계발서 등 다양한 분야의 베스트셀러 7만 종을 선보인다.

각 기획 코너에서는 쿠팡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다양한 도서를 확인할 수 있다. 교육도서는 ▲기탄 단계별 세트(기탄교육) ▲2026 마더텅 수능기출문제집(마더텅) 등, 영유아 도서는 ▲엄마랑 함께 색칠놀이 세트(4권, 훈민출판사) ▲유아학습 벽그림 세트(6종, 나우에듀) 등, 일반도서는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김영사) ▲긴긴밤(문학동네) 등이 대표적이다.

와우회원이 오는 1일까지 영유아 도서를 구매할 경우 최대 2500원의 추가 할인 쿠폰이 증정된다.

쿠팡 관계자는 “새 학기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다양한 학습서는 물론, 각 분야의 도서를 풍성하게 마련했다”며 “다가오는 천고마비의 계절, 원하는 책 구매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원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