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모레퍼시픽의 남성 브랜드 비레디가 주우재를 새로운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트루 톤 로션 2.0’ 리뉴얼 캠페인을 전개한다. <아모레퍼시픽>
‘트루 톤 로션 2.0’은 2023년 국내 최초 ‘커버 로션’ 카테고리를 선보인 ‘트루 톤 로션’의 리뉴얼 제품으로, 남성 그루밍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내고 있다. 하나의 제품으로 피부 관리부터 톤 보정까지 완성할 수 있어 남성 메이크업의 진입 장벽을 낮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새롭게 선보이는 ‘트루 톤 로션 2.0’은 하이드로, 에어리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트루 톤 로션 2.0 하이드로는 촉촉한 보습감이 뛰어난 건성용 제품으로, 3중 AHA 성분을 더해 각질을 관리하고 매끈한 피부 결을 완성한다. 트루 톤 로션 2.0 에어리는 유분과 피지 관리에 특화된 지성용 피부 전용 제품으로, 기존 대비 부드러운 사용감으로 개선해 피부 번들거림과 모공, 잡티 고민 피부에 최적화됐다.
비레디만의 독자 기술을 적용해 백탁이나 끈적임 없이 자연스러운 피부 톤 보정이 가능하며, 5중 히알루론산과 블루 캐모마일 추출물이 함유된 HyaluroCalm5X 성분이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수분을 채워준다.
새로워진 ‘트루 톤 로션 2.0’ 출시와 함께, 비레디는 주우재를 새로운 앰버서더로 발탁해 캠페인을 진행한다. 주우재는 세련되고 자연스러운 이미지로 MZ 세대 남성들에게 큰 공감을 얻고 있는 대표 아이콘으로, 비레디의 ‘티 안나게 피부 레벨업’ 캠페인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대변할 수 있다.
비레디 관계자는 “트루 톤 로션 2.0은 남성들의 자기관리 입문을 도와주는 제품”이라며 “새로운 앰버서더 주우재와 함께 진행하는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남성들이 자연스럽게 피부 자신감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장원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