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이석기 교보증권 대표이사 사장의 연임이 확정됐다.
교보증권은 25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이 대표의 재선임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7년 3월까지다.
이 대표는 이로써 3연임에 성공했다. 이 대표는 2021년부터 교보증권의 키를 쥐고 있다.
지난해 3월 주주총회에서 마찬가지로 3연임을 확정한 박봉권 대표이사 사장과 함께 쌍두 체제를 더 이끌게 됐다.
현재 교보증권의 가장 큰 과제는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진입이다. 교보증권은 이를 위해 쌍두체제에 다시 힘을 실은 것으로 보인다. 김태영 기자
교보증권은 25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이 대표의 재선임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 이석기 교보증권 대표이사 사장의 세 번째 연임이 확정됐다.
임기는 2027년 3월까지다.
이 대표는 이로써 3연임에 성공했다. 이 대표는 2021년부터 교보증권의 키를 쥐고 있다.
지난해 3월 주주총회에서 마찬가지로 3연임을 확정한 박봉권 대표이사 사장과 함께 쌍두 체제를 더 이끌게 됐다.
현재 교보증권의 가장 큰 과제는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진입이다. 교보증권은 이를 위해 쌍두체제에 다시 힘을 실은 것으로 보인다. 김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