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국내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 주가가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전 9시40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 주식은 직전거래일보다 4.57%(2500원) 오른 5만7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직전거래일보다 1.46%(800원) 오른 5만5500원에 출발해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삼성전자우 주가도 함께 오르고 있다.
같은 시간 삼성전자우 주식은 직전거래일보다 4.18%(1850원) 오른 4만7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가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GTC 2025’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지며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GTC 2025는 엔비디아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규모 인공지능(AI) 개발자 콘퍼런스다.
삼성전자가 최근 증권가로부터 양자컴퓨팅 기술 수혜주로 지목된 점도 투자심리를 개선시킨 것으로 보인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14일 “양자전략위원회 출범으로 우리나라도 양자경제 선도국으로 도약하겠다는 로드맵을 제시했다”며 “양자컴퓨팅 기술 주도권을 갖는 삼성전자의 수혜를 예상한다”고 말했다. 박재용 기자
17일 오전 9시40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 주식은 직전거래일보다 4.57%(2500원) 오른 5만7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 17일 오전 9시40분 삼성전자 주식이 직전거래일보다 4.57%(2500원) 오른 5만7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연합뉴스>
주가는 직전거래일보다 1.46%(800원) 오른 5만5500원에 출발해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삼성전자우 주가도 함께 오르고 있다.
같은 시간 삼성전자우 주식은 직전거래일보다 4.18%(1850원) 오른 4만7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가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GTC 2025’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지며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GTC 2025는 엔비디아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규모 인공지능(AI) 개발자 콘퍼런스다.
삼성전자가 최근 증권가로부터 양자컴퓨팅 기술 수혜주로 지목된 점도 투자심리를 개선시킨 것으로 보인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14일 “양자전략위원회 출범으로 우리나라도 양자경제 선도국으로 도약하겠다는 로드맵을 제시했다”며 “양자컴퓨팅 기술 주도권을 갖는 삼성전자의 수혜를 예상한다”고 말했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