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현대미포조선이 969억 원 규모의 액화석유가스운반선(LPGC)을 수주했다.
현대미포조선은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와 액화석유가스운반선 1척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969억 원으로 현대미포조선 2022년 매출의 2.61% 규모다.
계약기간은 7월4일부터 2026년 10월30일까지다.
현대미포조선은 “계약금액은 계약일 매매기준 환율인 1달러당 1310원을 적용해 계산했다”고 설명했다. 전찬휘 기자
현대미포조선은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와 액화석유가스운반선 1척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5일 공시했다.
▲ 현대미포조선은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와 액화석유가스운반선 1척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5일 공시했다. 사진은 현대미포조선이 건조한 석유화학제품운반선. < HD현대중공업 >
계약금액은 969억 원으로 현대미포조선 2022년 매출의 2.61% 규모다.
계약기간은 7월4일부터 2026년 10월30일까지다.
현대미포조선은 “계약금액은 계약일 매매기준 환율인 1달러당 1310원을 적용해 계산했다”고 설명했다. 전찬휘 기자

![[오늘Who] HLB 회장 진양곤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출시 서두른다, 간암 신약 재신청도 추진"](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4093949_14130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