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이사회 의장이 보유한 자기주식 일부를 매도했다.

김태한 의장은 17일부터 19일에 걸쳐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식 1172주를 장내매도했다고 2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이사회 의장.


전체 매도 규모는 약 9억1천만 원으로 추산된다.

이번 매도로 김 의장의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식 보유량은 1만3800주로 줄었다. 다만 지분율은 0.02%로 유지됐다. 임한솔 기자